처음으로 조원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날이라 설렘 반, 긴장 반이었는데요.
5분만 오시기로 했던 자리에 무려 8분이나 함께해 주셔서 그 자체로도 정말 감사했고, 하나라도 더 얻어가시려는 눈빛과 질문에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조장으로서 ‘뭐라도 더 쥐어짜서 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들 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이었어요.
조건은 모두 다르지만 그 안에서 각자에게 가장 좋은 투자 단지를 꼭 찾아낼 수 있도록, 앞으로 한 달 동안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끝까지 함께 달려보겠다고 마음을 다지게 된 뜻깊은 조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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