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튜터링데이
11일 처음으로 튜터링데이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번의 조모임, 강의안내에서 말로만 들었던 그 튜터링데이입니다
00역 9시, 드뎌 만났습니다
자그마한 몸집에 또랑또랑한 말투& 눈빛이 빛나는 마메튜터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3명씩 팀을 나눠 비교임장지를 분임했고 개인적인 상황, 임장지에 대한 질문들로 분임길은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분임 중간의 모닝커피시간, 분임후 점심시간에도 튜터링하느라 많이 못드신 튜터님~
에구 점심시간에 질문했던 1인으로,, 되게 미안했습니당
식사후 조원들의 사임발표가 있었고 1분씩 끝날때마다 임보에서 잘한점과 보완점을 말씀해주셨고, 그과정중에 00지역에 대한 튜터님의 인사이트도 들을수있었습니다
질문거리가 많지 않은 나의 부족함에 대해 아쉬움을 느꼈지만 동기부여가 되는 하루였습니다
긴시간의 튜터링데이를 이렇게 짧게 적을 수밖에 없는 나의 극T적 성향이 안타깝지만
투자에 대한 마메튜터님의 열정과 조원들에게 한 개라도 더 알려주고자하는 적극적인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BM] 얼마나 떨어졌는지,얼마나 올랐는지,얼마나 빠르게 반등했는지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