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이번 주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통해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언제 사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PIR과 전세가율을 통해 매수 시점을 판단하는 방법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시장 분위기나 주변 말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숫자와 지표를 통해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또한 전고점 대비 가격이 낮은 주택의 경우, 무조건 배제하지 말고 매수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는 점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가격이 많이 오른 지역이나 이미 상승장이 시작된 시장은 기회가 없다고 단정 짓는 경향이 있었는데, 강의를 통해 상승장 속에서도 조건에 따라 충분히 기회가 존재할 수 있다는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공포에 매수하라’는 말의 의미를 기준과 함께 이해하게 된 점입니다. 단순히 무섭다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공포 국면에서 오히려 지표를 점검하고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앞으로 매물을 볼 때 PIR과 전세가율을 반드시 계산해보고,
✔ 전고점 대비 현재 위치
✔ 상승장·하락장 여부에 따른 시장 분위기
✔ 내가 감정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상태는 아닌지
를 함께 점검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내집마련을 대하는 제 태도 자체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매 강의마다 이렇게 기준을 하나씩 내 것으로 만들어, 공포에도 흔들리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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