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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보고서 입문기 [지투기 2까이꺼 우리같0ㅣ투자하조 월천교사]

26.01.13

어제가 지투기 임장보고서 제출 마감일이었다.

어떻게 써야하는지 몰라 막연한 마음에 한참을 머뭇거리다 과제 예시 자료를 보며 따라 만들어보았다.

 

몇 장 되지 않는데도 시간이 오래걸려 어렵다고 느껴졌는데,

강의 예시로 보여주신 자료들을 보고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내가 어떻게 이렇게 쓰겠어’하고 좌절하는 마음도 생겼으나

재이리 튜터님이 계속해서 ‘절대 좌절하지 말고, 비교하지 말고, 임보는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니 내가 만족하고 내가 알아볼 수 있게 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형식으로 만들면 된다’를 강조해주셔서

코칭이 끝날 때 즈음에는 ‘나는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볼까?’를 고민하기도 했다.

 

특히, 코칭을 듣기 전에는 임장보고서에 근거 있는 내용들로 채워야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궁금한 점이나 확실하지 않은 내용, 추측들은 적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임보는 나만의 실험실이다’라고 이야기해주시며, 다양한 질문으로 사고를 확장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정답은 없구나!'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ㅋㅋ

 

사실 코칭을 듣기 전에는 이번 주 단지분석 부터 벌써 걱정하며

‘100개 정도 되는 단지를 어떻게 다 쓰지’하고 겁먹었는데

일단 나는 초보임을 인정하고

욕심내지 않고, 완료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나만의 원씽 캘린더를 만들어

매일 조금씩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

 

오늘도 월부 속에서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또 한 번 열정의 불씨를 피울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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