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코칭을 통해 임보 장표마다 하나씩 뜯어보며 '이렇게 쓰는구나, 여기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겠구나.' 라며 감탄하기도.. 저걸 어떻게 다하지 하며 겁도 먹었습니다.
4시간가량 임보를 왜 써야 하는가 생각해 보면
재이리 튜터님의 말씀처럼 '나만의 실험실'로 계속해서 궁금한 내용을 미리 작성해 보고, 임장을 통해 확인해 보고, 그래프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이 이 지역을 진짜 '안다'라고 말할 수 있고 투자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벌써 1월 중간에 접어들면서 주어진 시간에 매물 임장과 임보 결론까지 마무리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기도 했고, 단지가 많을 경우 한 달 안에 완주할 수 있는 팁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메모해둔 BM할 내용은 너무 많지만 다 소화할 수 없어 앞마당을 늘려가면서 빠듯하지만 계속해서 생각을 녹여가며 작성해 보겠습니다.
나아질 수 있다^^
적용하고 싶은 3가지
1. 입지 분석, 단지 분석을 시작하기 전 이 지역에 대해 궁금한거 미리 써보기
2. 단지가 많은 경우 한장에 여러 단지 원페이지에 작성 가능
3. 과제 마감일 D-1 기준으로 역산하여 하루 양 계산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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