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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내마기 후기 _아주 조금 안목이 생기고 있다.

26.01.14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완전 부린이 햇살쿵입니다.

그래도 2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1주차 너나위 님의 강의는.. 정말 몰랐던 사실과 왜 이제야 시작했을까 라는 자책과 많은 정보들로 휘몰아쳤고, 모르지만 일단 과제니까 해보자. 과제 어떻게 하는지 다 떠먹여 주셨는데 이거라도 해야지. 하며 과제를 마무리 했습니다. 물론 과제를 하면서 여러번 갈아 엎었고, 지금도 단지는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대되는 2주차 강의 두둥!!

'내집마련 단지 고르기' 주제부터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ㅎㅎ

실제 단지들, 종잣돈 금액 별로 알려 주시면서 점점 좁혀 나가시는 걸 보고.. 아!!!!!!!!!!!!!!!!!!!!!!!!!!!!!!!!!!!!그렇구나! 

지금까지 찾아 둔 단지들을 다시 갈아 엎어야 할 수도 혹은 2주차 강의 덕분에 많이 걸러낼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2년 전 지인이 내마기를 시작하면서 꼭 들어보라고 알려주고, 그 땐 딱 이사한 시점이라 25년도에 용맘님 천원 강의를 듣고 내마기를 가입하고 정식 강의를 들으니 더 알차고 좋았습니다. 

아직 너나위님 그리고 용맘님의 수업 밖에 못들었지만, 진심으로 수강생들을 걱정 하는게 느껴집니다. 그냥 하는 강의가 아니라. 귀한시간 내어 비싼 돈 주고 강의를 듣는 그리고 그 뒤에 힘들어 하는 가족들이 있다는 말에 뭉클해졌어요. 

말씀 주신 것처럼 많이 찾아 보고,  솎아내고 솎아내고 임장 가보고, 거기서 계약금을 던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아. 임장 전에 자꾸 무슨 일이 생긴다고.. 애 방학 끝나면 가야지.. 그러고 있었는데 너무 뜨끔했습니다.

우리 모두 주말이라도 움직여 보아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나한테 꼭 맞는 진주 같은 아파트를 찾아보아요!! ^^   


댓글


늘 푸른봄
26.01.14 19:19

맞아요. 이제 핑계는 그만! 행동으로 보여주자구요!

힝구는복스러워
26.01.14 20:53
응원하는 월부기
용용맘맘맘creator badge
26.01.15 06:13

햇살쿵님~^^ 끝까지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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