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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욤 입니다 :D
지난 임보피드백에 이어.. 재이리 튜터님의 2주차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이 들어왔던 A지역과 B지역에 대해 정말 모든 것을 알려주셨는데요!
공급이 많다고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든 기회는 있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진정한 투자자는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지역을 이해한다는 것은..
튜터님 강의를 들으며 정말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나는 과연 그 지역에 대해 튜터님처럼 술술 설명할 수 있을까?
정말 온전히 그 지역, 그 생활권, 그 단지에 대해 이해한다는 게 어떤 것인지
이번 2주차 강의를 들으며 많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지역별로 생활권의 특징이 정말 천차만별이고,
투자관점에서 생각해볼 때 각 생활권 별 선호요소가 무엇인지, 그 요소가 사람들의 수요를 이끌만한 것인지를
임보를 쓰고, 임장을 가면서 끊임없이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전고점을 무조건 믿지 말 것!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가장 크게 실수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치 판단이 아리송할 때면 항상 그래프를 붙여보고 전고점을 들여다보던 습관이 있었는데요,
이 전고점이 당시 시장 상황에 따라 유의미한 정보가 아닐 수 있다는 걸 튜터님께서 짚어주셨습니다.
예를들어 과거 상승장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여버렸을 때
외곽 택지에 있는 단지가 풍선효과처럼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던 단지들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단순하게 전고점만으로 가치를 판단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되겠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선호 생활권 구축 vs 외곽 신축
여전히 아리송하고 어려웠던 부분이었습니다.
지방에서는 연식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과연 이 신축을 어디까지 투자범위로 봐도 되는 것일까?
이 부분에 대해서 재이리튜터님의 명쾌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꼭 땅의가치가 높은 구축이라고 언제나 가격이 높게 가는 것도 아니고,
신축이라고 무조건 가격이 높게 가는 것도 아님을
어떤 생활권의 어떤 단지냐,
그리고 그 생활권 안에서도 해당 단지의 위상이 어떠한가에 따라서도
가치와 가격이 바뀐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이렇듯, 단순히 선호생활권 구축이냐 vs 외곽의 대단지 신축이냐로 무자르듯 판단할 수는 없고
제대로 가치를 파악한다는 것은 그 지역과 생활권, 단지에 대해 뾰족한 이해가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BM뽀인트]
“00억대 단지 중 이게 최선인가?”
“더 좋은 생활권, 더 좋은 연식에,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단지는 또 어디에 있지?"
튜터님께서는 지금은 지방에 좋은 기회가 주어졌고,
생각보다 행동을 더 많이 해야할 때!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저 오늘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투자자는 주변이 NO 라고 할 때
스스로의 확신으로 YES 를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다.
숱한 새벽의 발걸음과 시간으로 확신을 쌓은 스스로를 믿고
나에게 YES! 를 외쳐주는 사람이 되자.
알려주신 방법들을 제가 임장하고 있는 지역에도 잘 적용시켜보겠습니다.
긴 시간 튜터님의 투자 인사이트를 나눠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