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선착순 32명 부자습관 한달 챌린지] 성공한 자산가와 함께 완성하는 2026 플래닝 챌린지
진심을담아서

1.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느꼈던 감정)
투자공부를 한 후 다른 사람들을 바라볼 때 재테크에 관심이 없으면 걱정이 되고 나중에 잘못될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투자에 관심이 없는 많은 지인들을 만나는 것이 너무나 고민이 되고 사실 만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닌지 수십번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나는 아직 투자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 분들에게 조언을 하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 담고 살고 있는 상황이다.
강사님 강의에서는 타인이 내게 하는 조언들을 모두 귀담아 듣는 자세가 필요하다.
귀를 닫는것이 아니라 우선 경청해서 들어본 후에 그런 의견도 있구나.
맞아 타인은 꼭 재테크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이런 곳에 관심을 가질 수 있지. 라는 식으로 수용능력을 기르라고 하셨다.
그동안 고집스럽게 나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해 온 지난 시간들에 대해 부끄럽게 느껴졌다.
그 분들은 재태크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가 당연히 있을 것인데 내가 관심있는 분야만 옳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분들은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를 들으려고 노력해봐야 겠다. (사실 이게 참 어렵다. 내 관심사가 아니라 그런것 같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많은 이슈들이 나에게 집중 투하되듯이 휩쓸려 온 적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그 모든 것은 왜 나에게만 일어날까 싶을 정도로 헛웃음만 나오는 순간들이 많이 있었는데
강사님 말씀대로 이 모든 우주에 나는 먼지 같은 존재이고 사실 그런 일들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으며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에 집중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대응해나가면서
해결하는 나 자신에 대한 자기효능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강사님이 주신 시트에 목표를 설정하고 각 단계별로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할 일을 정리하겠다.
워낙 일을 두루뭉실하게 해오다보니 실수도 잦고 사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싶을 때도 많았는데
본 강의를 통해서 독서,운동,강의의 끈을 놓지 않으려면 루틴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매일 해야 할 일을 우선은 1개부터 설정해보고 잘 된다면 1개씩 늘려가면서 꾸준하게 생활을 바꿔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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