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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기초반 61기 76조] "와니바"_2강 후기_간절함과 노력

22시간 전 (수정됨)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첫 도입부부터 제가 자주 했던 말을 읊어 주시니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도대체 어떤 집을 사야 할까? 지금 너무 비싸니까 기다리면 기회가 오지 않을까?

무조건 사야 되는 걸까? 이 가격에 허럽?

 

어떻게 보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그저 핑계만 일삼았던 지난날의 저를 

강의를 통해 다시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준!

 

지인과 남들이 좋다고해서 사는건 집 뿐만 아니라,

식료품, 옷, 신발, 자동차 매우 다양합니다.

이로 인해 감당해야 될 부분은 오로지 저라는 걸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나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여

필요한가?, 실용적인가? 인 것처럼

입지는 여기가 최선인가?

전고점 대비 가격도 저렴한가? 등

스스로의 기준점을 보고 결정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집마련 선택기준

 

나만 편하면 됐지!

나만 만족하면 됐지!

이런 모호한 기준이 아닌,

내 상황에서 고려 할 부분과 대부분이 좋아하는 점의

공통점을 교집합으로 찾아서 선택을 해야되는구나!

 

이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을 기준으로 직업 알아보고 실행해야

표준표본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수도권 & 지방

 

보는 관점도 시야도 많이 다르다.

수도권 학습과 방법으로 지방도 동일하게 분석하여

내 집 마련이 가능 할 줄 알았는데,

비교우위가 워낙 다르다보니 투자 난이도가 왜 어렵다고 한지 알았다.

 

우선은 수도권 내집마련을 하고 꾸준한 저축으로

종잣돈을 만들고 지방투자는 추 후에 고려하고 싶다.

 


 

랜드마크

 

왜 00구 사지도 못하는 랜드마크 시세흐름까지 알아야 할까?

항상 궁금했고, 왜 환호하는지 이유를 알고 싶었다.

 

다양한 이유들이 있겠지만, 배워보니 이유는 명확히 나뉘었다.

 

3대 업무지구와의 거리

역세권 유/무

학업성취도가 높은 위치

편의시설과 균질성이 높은 환경

 

랜드마크 일수록 위 4가지 항목을 다 채우고도 남는

입지를 갖추고 있었다.

 

그럼 여기서 매수도 못하는 랜드마크를 보는 긍국적인 이유는

00구 선호가 높은 아파트 시세에 따라서

주변 아파트 시세에도 영향력을 준다.

 

이 부분에서 머리를 탁 치게 만들었다.

 


 

적정(감당 가능한) 레버리지

 

대출+예금+종잣돈+사내대출+신용+주식+코인 등

끌어 모을 수 있는 자금은 다양하다.

 

다만, 내가 가고 싶은곳도 아닌데, 4급지? 5급지? 지방?

가야 되나? 가 아니라

내 예산이 맞다면

그 중에서 가장 좋은 입지를 골라서

결정해야 된다는 용맘 강사님의 말씀의 여윤이 깊게 남겨져 있다.

 

현재 구청에는 토허제 신청건이 꾸준히 유입된다고 한다.

이는 실거주자들은 지속적으로 매수를 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 기다리지 말고 적정선에서

집을 꼭 매수 하자!

 


 

당장 내가 해야 할 것!

즉시 한다! 바로 한다!

 

정확한 예산짜기

후보단지 고르기

입지 비교하기

임장, 현장 가보기

매수 하기

살면서 오를때까지 기다리기

(반복)

 

가장 좋은 내집마련을 위해 26년 1월 ~ 3월까지 숨가쁘게 달려보려 합니다.

 

알차고 진심 어린 멋진 강의 용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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