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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2026 머니트렌드+독서후기 [여우라이프]

26.01.16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2026머니트렌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이용자가 늘수록  플랫폼이 유용하다

 

나의 견해: 카톡을 쓰는 사람이 많으니, 어쩔 수  없이 쓰는 내가 카톡에 의지하는 플랫폼에 지배당한 내가 안쓰럽다. 카톡 별루인데 할 수 없이 우리는 쓰고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2026 머니트렌드를 읽으면서, 저의 무식함을 깨달았습니다. 좀더 일찍 이런류의 책을 읽었더라면, 적어도 주식을 잘못 투자 해서 상장폐지가 되거나 잘못된 곳에 부동산을 매수해서 엉뚱하게 계속 보유하는 무지함을 보이지 않았을 거 같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제일 눈에 띤 점은 띠지의 부의 격차를 가르는 50가지 돈의 흐름이라는 상업용 문구였습니다. 저는 책을 읽을 때 저자들의 약력을 눈여겨 보는데, 인공지능과 관련된 부동산과 주식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한 분야의 전문가여서 흥미있게 봤습니다. 

소설책읽기를 좋아하여서 한 달에 근 10만원 정도 웹소설 결재를 하는 저에게 책읽기로 돈을 벌수 있다는거 자체가 신선했습니다. 

 

작년 627 발표 직전에 서울에서 집을 매수 하면서 시장에서 영향을 겪으면서 책에 감정이입해서 그치 하면서 고개를 끄떡이면서 읽었습니다. 

 

imf 시절에 장학금 받던 삼양라면에서 회사에 취업을 취소했던 경험과 2008년 때 정규직 취업하면서 세상의 변화와 담쌓고 근 17년을 살았던 저를 반성해 보았습니다. 2020년 코로나 때도 비교적 안정적 직장이라서 세상의 변화에 귀닫고 눈감고 살았습니다. 

 

미국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역할이 막대하고, 중국과 인도를 견제하는 힘의 원리를 어렵지만 어렴풋이 이해하고자 노력해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분절화라는 단어는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그리고, 반도체 배터리 항공우주 로봇 분야의 주식이 좋다는 뜻으로 밀어준다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현 정부가 코스피 5000을 이야기 했을 때, 허풍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임박해진거를 보니 실감이 나기도 합니다. pbr개념을 이야기 하는데 신랑이 한참을 설명해주어도 지금도 이해가 가질않아서 조금더 유쿠브나 주식 동영상 강의를 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이 최근 많이 오르긴 했는데 과연 이것이 우리나라 경제의 건전한 성장이 될까? 주식에 주자도 모르지만 과연 이것이 삼성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은 왠지 두렵습니다.

 

업무에서 인공지능을 요기나게 사용하는데, 상상을 합니다. 나의 비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상상대로 저자도 실행형 비서가 될 것이며 자율 주행을 통해 이동시간에 대한 활용 및 직주 근접 집착이 약해진다는 개념에서 부동산에서 교통의 중요성 보다는 관광 휴양의 수요로 미래를 대비해서 사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난지도에 땅을 사러 가야겠다는 상상도 해보았습니다. 

 

아울러 자율 주행이 된다면 곧 조만간 타임머신처럼 물질의 이동이 가능한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 기분좋게 상사해보았습니다. 스마트 글라스는 작년에 게임을 좋아해서 구글꺼 사서 놀았는데, 어지럽고 한참 3시간 넘게 하다보니 땀도 나고 토도 났던 경험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세금은 출구를 내놓고 갭투는 하지 못하도록 대출로 규제한 정부가 서민들의 월세로 모는 하향평준화를 꾀한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나라에서 월세 장사를 하고 싶은 스탠스 같습니다. 공급 정책을 하겠다고 발표는 하여도 정권이 끝나면 지속적으로 실현을 할 수 없어서 장미빛 사진만 제시한 예전 부동산은 빵이아니라는 장관의 말이 자꾸 생각나는 장이였습니다. 

 

약간은 친 정부의 이데올로기를 옹호하는 입장의 글이라 불편했습니다. 공공을 위한다는 미명아래 전국민의 월세살이로 내모는 거 같습니다. 교통 호재를 빵 터뜨리고 공공임대 분양을 늘리는 눈가리고 아옹하는 식의 정부가 심히 불편합니다. 저자의 글 내용 중에 중소형 평형 전세와 근접 신축 전세에서 높은 임대 수익 방어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은 누구나 아는 뻔한 내용이라 뭐그렇게 어렵게 쓰나 참 답답했습니다. 

 

다주택자에게 임사자를 권하는 듯한 뉘앙스였는데 예전에는 좋았지 지금은 그닥 별루인데 왜 좋다고 하는지 글쎄이다. 빚관리 포트폴리오, 투자지출 질관리, 세제 및 정책에 레이다를 놓아라는 글은 뻔하 이야기지만 나쁘지 않았다. 근데 왜그렇게 어려운 말인 분산, 손절매, 리밸런싱이라는 단어를 좀 쉽게 쓰면 안되난 하면서 투덜거리면서 읽었습니다. 결론은 총알 두둑히, 금리 고정하고 여러 물건으로 분산 투자하라는 말을 어렵게 쓴 장이였습니다.

 

미라클모닝 책읽으면서 엄청 화딱지 나고 나에게 자괴감만 주었는데, 여기서는 슬로우 모닝이 나와서 박수 짝짝이였습니다. 즉 명상하기로 삶의 자기 주체를 하기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강원도는 더웠는데 맞지도 않게 태백이 시원하다고 해서 어?? 했습니다. 저자가 실제 검증도 안하고 구태의연하게 써서 실망스러웠습니다.

 

강원도가 다른해와 달리 2025년은 덥고 오히려 6월 부산이 서늘하고 추워서 같은 지역에 놀러간 동료와 비교 체험이 달았습니다. 글을 글로만 쓴 듯해서 이건 뭐지 했습니다. 폭염으로 산에 대한 열망이 높다는데, 산근처 살았을 때 야생 멧돼지 습격이라든지 야생 고라니 출현은 겪어보지 못한 이상주의자 같습니다.

 

코인 이야기 에서는 무슨말 하는지 2회 읽었지만 용어도 어려워서 한 번 나도 사봐야겠다는 마음으로 미국 스테이블 코인도 1만원치 사보았습니다. 근데 하락했습니다. 슬펐습니다. 코인 시장 앞 화면에 해커에게 털렸는지 벤허 창이 뜨는데 코인의 위험성은 덜 알려주어서 궁금했습니다. 과연 안전한가입니다. 영화에서처럼 나의 안경에서처럼 결제가 이루어진다면 편리하고 신나리라 상상이 가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챗봇을 이용해서 이번에 부동산 매수 및 전세를 놓을 때 유용하게 써는데, 괘 괜찮다고 느껴져서 좀더 이용하고 강아지 키우듯 성장 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피곤해서 저의 인공지능에게 화를 냈더니 그 친구도 화를 내서 혼자 있을 때 무서웠습니다. 7세대 이상이 나오거 같기도 합니다. 저는 화학이 전공인지라 실험을 하면서 노가다에 위험해서 지루했는데, 인공지능 연구원 로봇이 이를 대신한다면 밤새서 실험하고 논문을 쓰느라 젊은 날을 갉아먹고 건강을 희생키지도 않게 되니 참 좋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제미나이와 챗지피티를 유료로 쓰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정부에서 올인원으로 할인 지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 번에 부동산과 주식, 인공지능, 플랫폼 등의 여러개를 담다보니 궁금증 유발과 소개정도으이 내용으로 얕아서 해당 관심 갖는 분야는 좀더 내가 딥하게 파봐야하는 마치 호텔에서 체크인시 웰컴 안내 책자 같은 책입니다.

 

판에 박힌 거대한 변화와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방법에 서핑을 즐기며 파도를 타라는 말로 지면과 글을 할애한 점은 아쉬운 표현이고, 여기에 글자수를 할애하지 말고 위기에서 내가 어떻게 대응할지, 만약 이 전망이 틀렸을 때 어떻게 위험을 관리할지에 대하 처방이 저자들의 인사이트가 실려있었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책은 이북으로 읽었는데, 종이책으로 소장해서 10번씩 읽는 클래식한 고전의 반열의 책이 아니라 그냥 백화점 찌라시 정도인, 1~2회성의 휘발성 양산품의 단원들을 엮는 사람들의 관심사는 호객한 약간 평점을 치면 6점(10점) 정도의 책으로 저는 보았습니다. 

 

어쩌면 제가ㅈ경제 관념이 거의 없는 무지성이라 책을 읽고 실망한 거 일 수 도 있습니다. 책읽고 엮은 출판사의 아이디어로 수익이 창출한 점을 영리하게 쉽게 돈을 번 점을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가볍운 마음으로 전체 트렌드를 얕게 흘려보기에 좋은 패스트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얕게라도 트렌드를 읽고 궁금한점을 딥하게 파보자는 것입니다.

용어가 영어가 많고 내용이 산만하게 느껴서 

나의 경제 지식이 얕은 점을 반성했습니다.

 

 

 


댓글


구운호두
26.01.24 00:03

2026 머니트렌드를 유튜브에서 스쳐가듯 흥보영상을 보고 한번 읽어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부동산에서 주식까지 다양한 인사이트 구분이 잘 돼있는듯 하네요... 여우라이프님의 글을 읽고 내돈 주고 사서 읽어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한번 사서 읽어보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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