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년 봄에 내마기, 12월 열기 듣고,
26년 1월 실준반을 현재 듣고 있는 초부린이입니다.

내가 투자후기를 써도 될까 고민하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용기내어써봅니다.
내마기 강의를 듣고선,
매물코칭도 투자코칭이 있는지도 모르고
무식하면 용감한 저는 내마기 강의에서 배운
원칙에 따라서 가치판단하게 해준 너나위님.
미소천사 코크드림님.
열정의 자모님 강의를 듣고선,
저는 디테일도 없이 앞마당도 1개도 없이
저는 무지성으로 한강변으로 1호기를
운좋게 마련했습니다.
월부전에 보유한 0호기들은 미분양 물량
폭탄 지역의 아파트였습니다.
0호기 2채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단지에서 가장 싸게 내놓으니,
그날 바로 매도가 이루어지더라구여.
얼마나 속상한지 그 때는
밤에 자는데 밤새 이를 갈아서 턱이 얼얼하고,
신랑이 호러영화 같다며 걱정했습니다. 😂
그때 너무 마음이 아파서
너나위님의 강의 마지막 엔딩 글을 필사도 하고,
다이어리 첫장에 붙여놓고 매수 원칙을 지키고자
매일 매일 손 때 묻게 글을 보면서 의지를 다졌습니다. 지금도 들여다봅니다.🍓




애정하던 집들을 매도한 가계약금을 받자 마자
그 다음날 마포로 날라가 계약하였습니다.
그렇게 어리버리 마련한 1호기의 전세를 놓으면서 생전 안해보던 단기임대도 해보고, (대출이자 좀 줄일려고 단기임대 공부도 하고)
연휴가 끼어서 공사하는 분을 구하기 힘들어서,
신랑과 처음으로 타일도 붙여보고,
led등도 셀프로 달아보았습니다.
궁하면 되더라구여. 요즘 유투브 참 좋더라구여.
2026년 중반기에 미소가 아름다운
코코드림님의 인테리어 강의를 추가로
들을려고 합니다. 배워두면 다 유용하더라구여.
빨리 들어야쥐 코크님 강의♡♡
서울에 매수한 집이 오르는 것을 보니,
그동안 저금만 하던 저를 반성했습니다.
예전 주식으로 재테크하다가 상장폐지되어서
휴지조각이 되었던 경험은 더욱 재테크는
악의 뿌리야하면서 원금 보존이 최고지
였던 사고를 열기 듵으면서 확고히
투자자로서 마인드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열반 기초반을 들으며 너바나님의 저환수원리는
머리를 크게 개조시켰습니다.
내가 매수한 아파트가 못난이라고
지키지 못하는 바보같은
단기투기가 아닌 찐 투자자로서 다짐과
자신감을, 인사이트를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열기에서 조원분들의 응원댓글과
step by step 으로 차분히 임장 보고서 쓰는
실준반을 들으라고 해주셨던 것, 감사합니다.
열기 들으면서 자모님 따라 전화임장하고
녹음한거 셀프 피드백도 하면서
코피도 쏟고 안찍던 유투브도 찍어서
올려보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열심히 해도 열기 mvp는 되지 않아
속상하고 뽑힌 우수 수강생들이 부러웠습니다.



직장에서 막말을 일삼는 상사로 힘들었던
저는 나를 사랑하고 응원해주는 월부분들의
댓글 덕택에, 그리고 목실감을 쓰면서
열기 뽑힌 우수 수강생들을 부러워하지만 말고
너 스스로
나는 존귀하고 귀하다하면서 너! 여우라이프를
스스로 아껴주고 격려하다보니
부동산 투자 공부가 힘들다기 보다는 즐거웠습니다.
기운이 나고 저는 현재 just keep going
했습니다.🍓
전세 보증금 올려받은 것의 투자로
비규제 지역인 부천과 구리를 여름부터
매일 15분씩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서
시세 스캔했습니다.
스캔한 것을 갭쳐해서 데이터로 계속 쌓았습니다. 1주일 1회는 꼭 전화임장하고
손품을 팔았습니다.


그러다가
12월 운명같이 똑부러지고
이해가 쏙쏙도는 엄지척인
진담님의 구리 특강을 목요일에 듣고
바로 금요일 연차를 쓰고
구리로 gogo했습니다.
제가 가진 투자금으로 딱인 급매물이 있더라구여.
저환수원리의 2호기를 계약했습니다.


주식장이 좋아서 수익이 꽤 났는데,
이 수익금으로 주식에 재투자할지를
신랑과 진지하게 가족회의를 했습니다.
신랑에게 주식이 수익률이 좋지만, 부동산 만큼
성공하는 사람들이 5%도 안되는거 같다고,
등락은 하지만 수익률은 조금더 작더라도
우상향하는 부동산으로 우리 비중을 좀더
높이면 어떨지 제안했습니다.
저희는 회의끝에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역세권 20평대로 3호기를 엊그제 계약했습니다.
저희는 매일 퇴근 후, 저녁식사를 하면서
그날 주식장과 부동산에 대해서
5분씩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다보니,자연스럽게
신랑과 저는 재테크의 투자방향성이
일치되고 서로를 격려합니다.
둘 다 문자 중독성으로 책읽기를
좋아하다보니, 서로 이런저런 두런두런
이야기하면서 힐링의 저녁식사 시간을 보냅니다.


계약하기전에 세무사 3명과 상담을 해서
세금을 크로스체크해하고 예상 매도 타이밍과
매도가를 정했습니다. 신랑이 세무사 상담 비용은 아끼면 안된다고 단호히 제안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다주택자로서 불리한 요건도 고려해보았만, 주식으로만 바구니에 담았을 때, 우리의 자산을 계속 지키기라 쉽지 않겠다 고려해서 3호기를 추가로 결정했습니다.
1,2,3호기 하면서
매수계약서 특약사항 탬플릿화,
전세 맞추기 위한 매력적인 사진 찍기 강의를
유투브에서 찾아 듣고,
백화점 문화센터의 사진찍는 특강을 들어서
개인 레슨도 받았습니다.
월부의 챗지피티 강의를 듣고
저만의 챗봇으로 만들어서 , 부동산에 뿌릴
전세 매물 소개 1줄과 매물 안내문구도
탬플릿화해서 적용했습니다.
아직은 매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2호기 3호기가 어떤 결과를 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저환수원리에 부합되니,
지킬 자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월부 강의와 목실감. 그리고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부터,
🦊여우라이프는 찐투자자로서
한걸음씩 Just keep going 합니다.🍓
2026년 4월 3일은
저의 셀프중간고사 테스트날입니다.
월부 식구들의 성공투자와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