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선착순 25명 부자습관 한달 챌린지] 성공한 자산가와 함께 완성하는 2026 플래닝 챌린지
진심을담아서

월부에서 플래닝 관련 강의를 한다는 것을 보고 “때마침”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라도 하지 않으면 뒤쳐지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듯한 불안감으로 계속 새로운 강의를 찾아다니고 계속 뭔가 일을 벌이다가 결국엔 벌려놓은 일에 치여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불안감만 커져가는 상황이었거든요..
하루종일 뭔가를 하긴 하는데 결국 하루를 마치는 시간에는 아무것도 못한 듯한 느낌에 스트레스만 커져갔습니다.
회사일은 회사일대로 진척이 없었고, 개인적인 목표는 하루하루 미뤄지고 있고,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지쳐가고..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일까 라는 생각에 매몰되어 가고 있었거든요.
이번 진담님 강의를 통해 물론 자산을 늘려가는 과정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우기도 했지만 일상의 “뺌” 에 대한 내용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더하기만 했지 빼지는 못하는 생활에서 부족해지는 잠과 체력으로 전체적으로 고갈되어 가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처음 해보고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을 조금은 가져보자 라는 마음도 들었어요.
그냥 “빼면”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 같은 시간에 또 불안해하는 나를 볼 것 같지만, 시금부를 쓰면서 어디에서 어떻게 “빼면” 되는지를 볼 수 있을테니 좀 덜 불안하게 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1.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느꼈던 감정)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누구나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를 강의 내용이었을수 있어도 “때마침”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서 주저없이 수강신청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지금 내가 가장 듣고 싶은 조언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었고 그 생각은 강의가 다 끝난 이후 감사함과 새로운 에너지가 되어 주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열강해주신 진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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