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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입지

  • 1군: 강남, 서초, 송파, 용산, 과천 ⇒ 선호하는 욕망단지는 계속 거래 중 “비싼 가격”임에도 거래=욕망&선호도
  • 2군: 성동, 마포, 광진, 양천, 분당 ⇒ 입지요소 중 부족한 부분은 있지만 물리적 거리, 교통, 직장 직주 근접 탁월
  • 3군: 강동, 영등포, 동작, 중구, 종로 ⇒ 2급지와 가격이 비슷해진 곳은 거래 멈췄다가 최근 다시 거래 이루어짐
  • 4군: 강서구, 동대문, 서대문, 성북, 관악, 은평, 광명, 수지, 하남, 평촌, 구리 ⇒ 15억 이하로 여전히 거래 활발 + 경기도와 비교해서 결정
  • 5군: 노원, 구로, 중랑, 강북, 금천, 도봉 ⇒ 저렴한 가격/그 안에서도 입지요소가 괜찮은 단지를 선택해야함(역세권, 환경)

➤ 24평 기준 모두 20억 이상

➤ 11월 이후 실거래 있는 곳(래미안원베일리, 잠실엘스, 한가람, 목동7단지)

➤ 사람들의 수요 최종 종착지

➤ 5급지를 볼때는 경기도와 비교해서 결정이 필요한 부분 ⇒ (예) 금천구보다는 수자가 낫겠네, 중랑구보다는 광명이 낫겠네

 

이번 강의를 통해 수도권 입지를 막연한 이미지가 아니라 수요와 거래 흐름 중심으로 구조화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1군부터 5군까지 나뉜 입지 구분이 단순한 급지 설명이 아니라, 사람들의 욕망과 선택이 실제로 어떻게 거래로 이어지는지를 기준으로 설명되어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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