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의 서먹함은 없고 이제 서로 안부를 자연스레 물을 수 있는 사이가 된 것 같습니다. 각자 다 다른 지역에 살면서 몇번 본적 없지만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들을 수 있는 사이라는게 신기하고 고맙습니다.
2주차 모임은 분임 이후 서로 생활권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또 놓친 부분을 체크해 볼수 있었습니다. 혼자하다 보면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격려해주고 기다려주고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동료들에게 고맙고 여태까지 받기만 했던 나에게 나도 더 실력이 쌓여서 도움이 되는 동료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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