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부~티풀한 마음으로 매일매일 부를 쌓아가는 사람이 되고싶은 부티풀 마인드 입니다.
오늘은 월부만의 시그니쳐~!!인 월부선배님들과의 대화 2주차 조모임이 있었습니다.
과연 어떤 선배님과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설렘 반 궁금 반~ 두그두근 하던 그때…!!
저희 조는 2강에서 강의를 해주신 용용맘맘맘 튜터님!!이란 소식을 전해듣게 되었습니다.
WHAT~~~~!?!?!?!?
선배님…. 아니 튜터님이 오신다고~~~~?????
와…. 이거슨?? 하늘에서 내려주신 기회닷!!!!
우주의 기운이 우리 조를 위해 몰려들고있다….는 생각에 흥분 UP~!!!!ㅋㅋㅋㅋ
월부에서는 투자나 매출코칭 신청하는 것도 광클,광탈의 연속이라서 언제 받을지 모르는데…
이렇게 조모임에 제발로…?? 용맘님이 손수 찾아오신다고???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 싶었어요..ㅎㅎㅎ
첨엔 넘 신기방기~ !!! 신나고 흥분되는 맘뿐이었는데 이 기회를 어떻게 살리지?하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졌어요.
아… 과연~ 어느 수준까지 오픈하고 어느 단계까지 물어봐야 할 것인가… 고민고민고민…
세상에서 질문이 제일 어렵다……ㅋㅋ
그동안 10.15규제 덕분?에 우왕좌왕하면서 애매했던 나의 지금 상황을 말씀드리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말씀드렸다. 막상 투자자로 가겠다고 마음은 먹긴했지만 내가 가지고있는 종자돈과 현실과의 괴리감?속에 투자자도 아닌 갈아타기도 아닌 그 어디쯤에서 계속 방황 중인 저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셔서 안개속에서 등대불빛을 본 느낌이 들어 안도감도 들고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다.
하마터면 지금 나의 상황에 대한 메타인지가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덜컥 1호기를 하지 않은게 너무나도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역시 나보다 한발짝 앞서나간 선배들의 경험을 레버리지하는 것은 소중한 자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용용맘 튜터님도 저처럼 맞벌이하는 육아맘이라는 상황에서 어렵게 시작하셔서 그런지 더 공감을 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진심을 느낄 수 있어서 살짝 눈물이 날 뻔~했더라는…ㅎㅎㅎ
우리 조원들 모두 한명씩 돌아가면서 각자 느끼는 내집마련의 어려움과 고민들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대답해주시고 특히 회사일때문에 조모임에 참여 못하는 분의 고민까지도 전부 대답해주시는 마음이 넘 세심하게 느껴졌고 조장님의 어려움을 들어주실 때는 정말 공감과 위로 격려까지 해주셔서 이렇게까지 받아도 되나…싶은 순간이었다.
오늘 조모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챙겨주신 우리 푸리에어 조장님! 넘 감사합니다.
덕분에 소중한 기회 날리지 않고 무사히 용용맘님과 조모임 아니 조코칭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일요일인데도 바쁜 시간내서 참여해준 우리 햇살님.금쥐님도 고생많았고 꼭! 103일안에 내집마련 성공하시길 바래요.
용용맘님의 말씀처럼 신혼이라는 젊은 나이에 내집마련하러 오신건 정말 행운이고 대단한 것 같아요.
진짜! 나이가 깡패~!입니다…그 나이 너무 부럽….ㅎㅎ
조모임이 끝나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게 맘이 참 이상했다.
갱년기인가보다….ㅋㅋㅋㅋ
# 적용할 점
언제든 갈아탈 앞마당 계속 만들기
마지막으로 귀한 시간 내주셔서 방황하는 어린 양?들이 헤매지 않게 조언해주시고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용용맘님 보거라~~~~! 로 소식 전하는 그날이 위해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
댓글
정말 용맘님 따뜻한 말씀에 저도 감동이었어요🥹🥹🥹 조장님도 마인드님도 제 눈엔 너무너무 멋있는 선배님이세요~! 감사하게 배우고있습니다ㅎㅎ 같이 원하는 바 꼭 이룰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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