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딩동댕2 선배님과 완전체 14조의 만남.
딩동댕2 선배님은 5년차 투자자로, 31개월의 아이가 있는 워킹대디 투자자이다.
게다가 첫 전셋집주인이 너나위님이셨다니,
너나위님이 “자기집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란 말에 내집마련을 하고, 투자까지 진행하신 케이스.
너무나 든든하다.
딩동댕2선배님은 조모임 시작 전 부터 우리 조원들의 프로필을 확인하여주셨고,
PPT준비와 개개인의 질문에 대해 1:1 코칭을 해주셨다.
9시에 시작한 조모임이 10시반까지 이어졌다. 내일 또 출근하셔야 하는 데 휴식해야 할 밤을 우리들을 위해 사용해 주신 딩동댕2 선배님 감사합니다.
본인이 언제 매수해야 할 지 확신을 얻기 위해서는 최소 아는 지역 3개와 10개의 단지를 비교해본다. 안목을 키우려면 스스로 노력하는 수 밖에 없음을 강조해주셨다.
어느 지역 매수를 고려해야 하나에서는 수업에서 강조한 듯이 입지를 우선적으로 보고, 본인의 상황에 맞는 곳을 찾아야 함을 강조.
그 외는 개인적인 질문이라 후기에 자세히 남기긴 어렵지만 내 집 마련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주셨기에
그 다음 한발 짝을 어느 지역에 디뎌야 할 지 배웠다.
직업과 육아, 투자를 이어나가는 루틴에 대해 물었는데, 시간 쪼개 쓰기, 독서에 대한 강조를 해주셨다. 독서!!!!!
이건 진짜 장담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 행동을 매일합니다. (#너나위의나긋나긋 ☕)
마지막은 선배님께서 공유해주신 동영상 너나위님의 “나긋나긋”으로 마무리.
동영상에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안된다.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라고 말씀주시는데
된다고 말을 한다고 모든 것이 될 리가 없다.
그러나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된다는 말을 함과 동시에 나의 감정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게 됨을 강조해주셨다.
이른바 의식의 변화가 나를 바꾸는 첫 시작인 것이다.
현재 내 예산으로 마련할 집이 점점 없어지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있다.
집값을 올라가고 남은 물건은 저 층 아니면 세대수 적은 비선호 되는 아파트, 심각한 구축.
막상 이 곳에서 내가 살아야 하나? 살 수 있을 까 하는 심리적 장벽을 만나고 있다.
그래서 난 안돼 라고 포기하기보다는
난 할 수 있어, 내가 찾는 물건은 꼭 내가 찾아낼 수 있어로 의식을 바꾸고
'난 부동산에 전화를 할 거야. 매물을 볼거야'로 행동을 한다면,
정말 나의 집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확언 했다.
2026년 3월까지 나의 1호기 마련!
그리고 시세를 확인하는 행동으로 이어갔다.
꼭 1호기 투자 경험담을 쓸 것이다.
늦은 시간까지 강의해주신 딩동댕2 선배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반짝이는 눈을 가진 우리 조원들을 응원합니다.
우리 함께 나아가요!
댓글
조장님 후기까지 ㅎㅎㅎ 딸 셋 워킹맘 투자자로 생활하는게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지금까지 하시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신 것 같아요 ㅎㅎ 그럼에도 우리가 목표한 바만 보며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투자후기까지 기다릴게요!! 조장님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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