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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32기 지방투자 꼭꼭 씹(10)어먹조_좌우]

26.01.19

이번 조모임은 단지 임장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 19시에 시작하였는데, 어떻게든 모두가 참여하려고 하며 열정을 드러내어 주셔서 많은 자극을 받았다. 단지 임장을 하면서 많이 힘들셨을텐데도 ktx를 타고가시면서 듣참이라도 해주시는 월부제제님, 이렇게 긴 거리를 오랜만에 걸으심에도 끝까지 함께하려고 하신 이부님, 2시간도 못보고 갔지만 함께 해주신 조장님, 힘든 내색 안하시고 묵묵히 단임하신 설해목님(막판 가서야 힘드셨다는 걸 알았다. 티를 안내셔서 안힘드신줄 알고있었음..), 지칠 수 있는 여건에서도 최선을 찾으시며 행동하시는 교수맘님, 가족분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냄으로서 토요일밖에 못하셨지만 할 때 만큼은 열정적으로 임해주신 라이퐁님과 모모송님, 긍정긍정으로 본인 에너지를 써가며 으쌰으쌰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유미님.

이렇게 좋은 조로 첫 중급반 지투기를 수강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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