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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2까이꺼 우리같0ㅣ투자하조 월천교사] 도전 과제 '저평가 아파트 찾기'

17시간 전 (수정됨)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귀에 쏙쏙 들어오는 딕션으로

열정 넘치게 강의해주신 재이리 튜터님 덕분에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두 지역을

어렴풋이 머릿속에 그릴 수 있었습니다!

 

그 지역의 특색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중간 중간

함께 소개해주셔서 더욱 기억에 남길 수 있었고,

특히나 강의 자료를 함께 살펴보며

‘이런 흐름으로 지방을 알아봐야 하는구나’,

‘임장 보고서의 틀을 이렇게 잡아야 겠구나’라며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 지방은 조용한 때가 기회라며 소액투자가 가능한 곳이니 행동하라는 말씀에

더욱 눈을 빛내며 들을 수 있었는데요ㅎㅎ

 

권유디님의 강의에서도 느꼈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도

서울/수도권과 너무 다르다고 느꼈던 점은

지방에서 보는 <교통>에 대한 관점이었습니다.

 

자차 이용률이 높기에 역세권은 큰 의미가 없고,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체증으로 인한 10분 차이가 굉장히 큰 수요를 이끈다는 점.

 

양질의 일자리가 많은 지역에서는 교통의 영향을 생각해봐야 하지만,

아파트의 상품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방 사람들에게 직주근접은 플러스요인 정도로 생각해야 하는 점..

 

앞마당 0개, 초보인 저로서는 선호도 파악이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ㅎㅎ 

 

 

 

게다가 학군이 큰 영향을 펼치지 못하는 지역의 경우에는

학원가의 개수와 학원가의 질(주변 환경)까지 고려해서

‘나라면 여기서 아이를 키우고 싶을까?’ 고민해봐야 하기에

고려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ㅎㅎㅎㅎㅎ

(투자를 너무 쉽게 생각한걸까요^^ㅋㅋ)

 

특히 지방은 학군과 환경이 입지 요소 중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에

입지 좋은 구축과 외곽의 신축을 비교하되,

구축이 있는 곳에 압도적인 거주 요소가 있는지를 한번 더 꼭! 확인하기!

 

확인을 통해 돈을 더 주고 전세 올려주면서 살고 싶은 단지 인지를 고민해보고,

그게 아니라면 좀 더 쾌적한 신축을 선택!

 

브랜드, 연식, 커뮤니티, 택지 조성 등을 중요시 여기는 지방사람들의 시각으로 환경을 비교해보기!

꼭 기억하려 합니다ㅎㅎ

 

 

 

그리고 사실, 단지 임장을 하기 전에 시세분석을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했는데,

지도 위에 임장지역을 구로 나누어보며 단지의 최고가와 실거래가를 비교해보고

‘같은 금액이라면 어디가 저평가일까?’를 고민해보는 방법을 따라해보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게다가 나만의 방법으로 이 지역을 선명한 앞마당으로 기억해놓기 위해

고민하는 재이리님의 투자 태도를 배울 수 있었어서 찐 노하우를 전수받는 느낌이었는데요~

다시 복습하면서 반드시 제 걸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유익한 강의 넘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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