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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72기 집사사 44 원정대 파랑물고기] 남들과 다른 시간을 산다는 것

26.01.20 (수정됨)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남들과 다른 시간을 산다는 것… 투자를 하다보면 낙담의 골짜기를 만난다고 하셨다.

비효율의 구간을 견뎌야 하고 성공은 선불이니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셋팅해서 어떻게든 버텨야한다고…

 

실전준비반 처음 강의를 시작할 때 자모님께서 실전준비반은 정신없이 지나가는 게 정상이라고 하셨다.

뭘하지 않아도 인생은 정신없이 지나갔던 것 같은데… 얼마나 더 정신이 없을라구 생각했었다.

정말 지난 반보다 뭔가 더 정신없이 지나갔고 임장을 갔다오면 기절상태로 잠이 들었다.

누군가 불면증엔 임장만한 게 없다더니… 확실하게 체감했다.

 

1강 후기도, 2강 후기도, 그 외 과제도 작성하지 못했는데 3강 후기부터 쓴다.

모든 강의가 주옥 같은 강의라 1번만 듣고 후기를 쓴다는 게 송구스럽기까지 했던 것 같다.

1번 더 듣고 복기를 하면서 후기를 써야지 했는데 다른 과제를 하면서 그러지도 못했다.

투자공부를 하면서 시간도 더 빨리 가고 생각도 더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 같다.

생각이 뾰족하게 정리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하다보면 벌써 낙담의 골짜기를 만난 느낌이다.

 

모든 강의가 주옥 같았지만 3강도 마찬가지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고 그래야 할 것 같고… 그런 내용들…

그런데 그 누구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지 않은 것들을 정리해주셨다. 엄마처럼…

지역내 비교, 지역간 비교, 매물의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지, 부동산과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도 자세히 알려 주셨다.

 

평소 비교평가 부분이 와닿지 않았고 애매모호했었다. 아직 임보의 경험치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강의에서 입지/가격/투자금 순으로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해라. 

당장 투자하는 게 아니니 틀려도 해보라고 하셨다.

처음 임보를 쓸 때에는 지역을 줄여서 끝까지 정리해봐라. 너무너무  중요하다라고 하신다.

임보를 하다보면 더 해야 할 것 같고 내가 직접 자료를 조사해봐야 할 것 같고 소중한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할 것 같아서 자꾸 완벽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생각으로 작성한 임보인데 막상 결과물은

이게 맞나 싶고 너무도 볼품이 없다 싶어 품게 된다.

너무 어렵게 생각한 것 같다. 모든 강사님이 일단 완료해라고 말씀하시는데 무의식 중에 고집을 부린 것 같다. 

제대로가 아니고 끝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비교평가 부분이 애매보호하게 느껴졌나 싶다.

강의 후기조차도 1번 더 듣고 복기를 하면서 작성하려고 했으니… 

사실 이번 강의도 너무 소중한 내용이 많아 1번 더 듣고 후기를 쓰고 싶었으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끝까지 해보라는 강사님의 열변에 반성을 하고 후기를 쓴다.

 

 


댓글


코크드림creator badge
26.01.20 18:33

완강에 후기까지!! 잘하고 계신겁니다!! 남은 기간도 엉망이 될지라도 끝까지 해내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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