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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과 열정을 2리로 모아 7배 버는 7ㅏ치 투자하조 하람] '매물임장과 앞마당 관리의 모든 것'_4강 강의 후기

26.01.21

 

 

안녕하세요. 

꾸준한 루틴을 통해 성장하는 투자자 하람입니다.

 

4주차 강의는 

‘매물임장'과 ‘앞마당 관리’라는 주제로

선배님들의 실제 경험이 녹여진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의 강의는 정말 앉은 자리에서

완강을 할 정도로 몰입도가 높았고

 

새롭게 알게 되는 부분이 많아

신선하기도 했고

 

그동안 놓치고 있던 부분은 없는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기억이 휘발되기 전에 강의를 들으며

느낀 점과 적용할 점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와 연결되는 매물임장 

 

처음에는 칼럼으로만 접하던 닉네임의 리스보아 선배님이
강사로 등장하셔서 반가움과 동시에 놀라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제 첫 실준반 동료인 방원님의 1호기 매수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신 분으로 알고 있었기에

어떤 인사이트를 들려주실지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나 단단한 투자 내공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말 가족 일정으로 인해

이미 평일 이틀 동안 매임을 하고 온 상태에서

강의를 들었기에 

 

‘미리 듣고 갔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매임을 하고 강의를 들으니 오히려

 

사장님과 대화하는 상황에서나

매물 상태를 확인할때

 

놓친 부분은 없었는지 복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저는
투자할 계획도 없으면서 보고 싶은 단지만 골라


‘왜 이걸 하는지도 모른 채’
집 안에 들어갔다 나오는 임장을 

반복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선배님께서 초반에 해주신 말씀이 

너무 공감되었습니다.

 

"실제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선호도를 제대로 알고

투자 우선순위를 촘촘히 세워두는게 제일 중요해요."

 

저 역시 1호기를 할때 앞마당은 열심히 늘려놓고 

당장 급하니 투자금에 매몰되어 단지만 추렸던 때가 있었는데요.

 

지금 돌아보면
매물임장을 통해 투자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해두었다면
그렇게 조급해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지나간 과거는 과거!

 

이번 강의를 통해 이제부터는

지역 내 선호 요소를 정확히 파악하고 기준에 따라

나만의 보석함에 단지들을 차곡차곡 쌓아간다면

충분히 다시 잘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며 내가 그래도 지금까지 돈만 날리진 않고

나름 잘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괜히 으쓱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에 긍정 튜터님께서도 강조해주셨듯
투자의 출발점은 결국 저평가 단지를 찾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깊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전세를 빼며 절실히 느꼈던 지역 선호도 파악의 중요성…

 

이번 1호기 전세를 빼는 과정에서
주변에 전세 매물이 거의 없음에도
전세가 쉽게 나가지 않아
며칠 동안 마음이 참 힘들었던 경험이 있는데요.

 

그때를 떠올리며 깨달았습니다.

 

'지역 내 선호도를 제대로 파악해놓지 않으면

대책없이 시간만 보내며 마음만 졸일 수 있겠구나'

 

또 하나의 큰 배움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임 시간을 잡을 때

동선이 가장 편한 것만 기준으로 루트를 짰는데

 

단지의 매물수와 점유자의 상황을 고려해서 짜는 부분

신선했습니다.

 

세입자가 집을 잘 안보여주면 그냥 패스하거나

다보고 남은 시간에 잡거나 했었는데

우선순위 설정의 기준 자체가 달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부동산 방문 후 사장님들과의 질문 시나리오

매물 상태 점검시 바뀔 수 없는것과 바뀔 수 있는 것 구분하

점유자 상황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이슈에 대한 대응방안 까지

 

하나하나가
그동안의 내공이 느껴지는 내용들이었고
이렇게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전달해주시는 능력에
깊은 감탄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알려주신 내용들을 다시 한 번 복습하며,
매물임장이 실제 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꼭 체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적용할 점 (BM)

 

  • 단지임장 후 생활권 선호요소 파악 → 그룹핑 후 저평가단지 추리기
  • 전화임장 귀찮아도 꼭 루틴화시키기!!! 알람설정 하자!
  • 시세트래킹이 아닌 매물 트래킹하며 조건과 상태까지 파악하기!
  • 매임시간 잡을때 매물수 - 점유자상황- 저평가단지 순으로!
  • 매물임장시 바뀔 수 없는 것과 바뀔 수 있는 것 구분하기

     

 

앞마당 관리에서 투자로

 

보아 튜터님에 이어
이번에는 윤이나 튜터님께서 강의를 진행해주셨는데요.

 

이전 지투반에서 이미 한 번 들었던 내용이었지만
다시 들으니 그동안 놓쳤던 부분들이
훨씬 또렷하게 귀에 들어왔고,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고 방치해왔던 것들에 대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전 지투 강의를 통해 앞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크게 깨닫고 그당시에는 모든 앞마당의 시트를 

재정비했었는데요.

 

강의를 듣는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소중히 만들었던

앞마당을 너무 방치한건 아닌지 걱정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용기를 내어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차근차근 해내보고자 합니다.

 

우선 인상 깊었던 내용은 

 

전세가격이 없는 경우 저는 칸을 비워두고 그냥 넘어갔었는데

전세가를 기입하는 기준을 알려주신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상중하 단지를 선정할때 

그동안 저는 하 단지는 거래량 보다는

그냥 ‘투자안할 단지’를 하로 규정짓고 

시세트래킹을 해왔었는데 정말 잘못된 방식이었음을 깨닫고
강의를 통해 즉시 수정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초반에는 열심히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방치해두었던 원페이지 장표

 

이번 강의를 들으며
 

'남은 시간 동안은 반드시 제대로 정리해보자'

 

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장종합판단에 도대체 무얼 써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명확한 내용까지 예시로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세트래킹을 통해 기회를 주는 지역을 찾고

원페이지로 그 지역의 이슈와 상황을 인지하고

지역 내, 지역 간 비교평가로 윗아을 점검하고

마지막으로 투자 전 체크 리스트와 리스크 관리까지 

 

이 모든 과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 말미에 들었던 생각은 딱 하나였습니다.

 

‘이대로만 한다면 투자 못할 수가 없겠구나’

 

비록 저는 투자금이 없어 당장 투자는 못하지만 ㅠ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앞마당을 관리하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된 시간을
차곡차곡 만들어가보려 합니다.

 

 

적용할 점 (BM)

 

  • 앞마당 생활권별  '하’ 단지 다시 한번 점검해보기
  • 전세가 비어있는 구간 전부 채워넣기
  • 루틴이 아니라 캘린더에 원페이지 작성일자 고정해두고 점검하기

 


 

보아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

 

 

오랜시간 진심을 담은 

좋은 강의 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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