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신혼부부 투자자
성공루틴 입니다💕
우리가 바닥에서 못 사는 진짜 이유
서울 1급지 아파트

부산 아파트

요새 수도권 및 광역시
일부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왜 그 때 못 샀을까' 하는
후회를 하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 또한 그런 생각을 했던 사람으로서
정말 공감 됩니다 :)
그래서 오늘은
우리는 “왜 바닥을 잡지 못했는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모두가 바닥에서 사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바닥에서
매수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바닥에서 사는 사람들은
이미 준비되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나왔던 각종 규제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규제가 발표되자마자
싸게 매수한 사람들은
우연히 들어간 게 아닙니다.
이미 그 지역을 계속 보고 있었고,
그 단지를 오래 관찰하고 있었고,
가격대와 전세 흐름까지 다 알고 있던 사람들입니다.
즉,
바닥에서 산 게 아니라
준비된 상태에서기회가 왔을 때 바로 행동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좀 더 떨어지면 살게요.”
“확실해지면 들어갈게요.”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확실해지는 순간은
이미 가격이 오른 뒤라는 겁니다.
사람의 뇌는 원래 이렇게 설계돼 있습니다.
수익보다 손실을 훨씬 크게 느낍니다.
그래서 떨어질수록 더 무서워집니다.
“지금 사면 더 떨어질 수도 있잖아…”
하락장에서는
하락 기사만 눈에 들어옵니다.
내가 불안하니까
불안을 정당화해주는 정보만 찾는 거죠.
틀리는 것보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낫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결국 선택은 하나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자.”
이 ‘조금’이
3개월이 되고
1년이 되고
기회가 지나가 버립니다.
바닥은 늘 이런 모습입니다.

거래량이 줄어들고
뉴스는 부정적이고
주변에서는 다 말리고
“지금 사면 미친 거야” 소리가 나오고
그런데 바로 이 구간이
바닥 근처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점입니다.
문제는,
바닥은
확신이 아니라 공포의 얼굴로 온다는 것.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은
이 구간에서 못 삽니다.
그리고 확신이 생기는 순간은 언제냐면,
거래량이 붙기 시작하고
뉴스가 ‘회복’으로 바뀌고
주변에서 “이제 오르나 봐” 할 때
이미 가격이 올라간 뒤입니다.
여기서 핵심 입니다
바닥에서 산다 ❌
살 수 있을 때,
내 예산 안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한다 ⭕️
완벽한 바닥을 맞히는 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내 예산 안에서
내가 감당 가능한 리스크로
가장 좋은 선택을 하는 것
이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정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지금 당장 매수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내가 돈이 생기면 어디를 살까?”를
계속 고민하고 찾아두는 것.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은 돈이 없으니까 나중에 보자”
“어차피 못 사는데 굳이 지금 볼 필요 있나?”
그런데 이 생각이
막상 돈이 생겼을 때 발목을 잡습니다.
그때 가서 다시 공부하려면
지역도 낯설고
단지도 모르겠고
이 가격이 비싼지 싼지도 감이 없습니다.
결국
급하게 고르고
비교도 못 하고
불안한 상태로 계약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못 사도 미리 보는 사람과
돈 생기고 나서 급하게 보는 사람의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바닥에서 매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용기가 아닙니다.
이미 리스트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
내가 살 수 있는 지역
내가 감당 가능한 투자금
관심 단지 5~10개
전세가율, 시세 흐름
이게 머릿속이 아니라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오면
“어디 살지?” 고민하는 게 아니라
“아, 이 단지구나.”
바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마지막으로 중요한 이야기.
편한 선택보다, 남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종종 이런 선택을 합니다.
덜 고민해도 되는 곳
그냥 싸 보이는 곳
귀찮아서 비교 안 한 곳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 남는 건 단지의 힘입니다.
위치
교통
생활권
수요
학군
세대수
브랜드
이 모든 게 쌓여서
단지 자체가 경쟁력이 됩니다.
그래서 핵심은 이것입니다.
내 예산 안에서
가장 좋은 단지를 고르는 것

✔ 바닥에서 사는 사람 = 운 좋은 사람 ❌
✔ 바닥에서 사는 사람 = 미리 준비된 사람 ⭕️
✔ 지금 못 사도
→ 내가 살 수 있는 지역,
단지는 계속 찾아둔다
✔ 목표
→ 바닥 맞히기 ❌
→ 내 예산 안에서 최고의 선택 ⭕️
✔ 편한 선택 ❌
✔ 제일 좋은 단지 선택 ⭕️
완벽한 타이밍은 없습니다.
하지만 준비된 사람에게는
기회가 타이밍이 됩니다.
오늘 당장 살 수 없더라도 괜찮습니다.
대신 오늘부터 이것만 해보세요.
“내가 돈이 생기면
어디를 살까?”
이 질문을 계속 붙잡고
지역을 보고
단지를 보고
가격을 익혀두세요.
그 준비가
여러분을
‘바닥에서 사는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어줄 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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