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이번 너나위님 강의는 3번째 들었다. 물론 모두의 과정에 살이 되고 피가 되었다. 하나 그의 애틋함에서 꼭 이번에는 해보라는 이야기, 해야 한다는 이야기, 실행한 자와 주춤거리며 못한 자의 극명한 차이를 일깨우시며 동기부여를 해주셨다. 완강을 하고 한참을 멍하니 생각했다. 나는 어떤 삶을 살았나? 직업으로 인한 소명 의식에 퇴근 후 집에 가서 아이들 돌보며 아이들이 잠들고 나면 직장으로 돌아와 동이 트는 새벽 5시까지 일하고 다시 집으로 가서 아이들 준비해서 같이 출근하기도 하고, 24시 하는 마트를 찾아가서 장을 보고 집에 들어갔지만 밤을 낮 같이 살아오며 누우면 일어나지 못할까 하여 눕지도 못하는 삶의 한계를 많이 부딪히며 살아 왔다. 바르고 정직하고 타인을 도우며 사는 삶을 마치고 돌아 보니 나를 위한 준비만이 아니라 부모님과 아이들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여 미처 생각지 못함을 깨우치니 스스로에게 조급했었나 보다. 기억한다 너나위님의 지난 첫 강의에서 본인과 부모님의 미래 준비가 되었냐고 하셨던 기억은 스스로가 준비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착각임을 알게 했다.
천천히 명료하게 지혜롭게 가르침을 따라 해보고자 한다.
실전 준비반 강의는 재수강 이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처럼 빠르게 판단이 되지 않았고 사고의 전환도 너무 힘이 들었다.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이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말씀해 주셔서 고마웠다. 함께 한 조원 들과 조장 님은 의문점을 해결해 주기도 했지만 본인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 즉 여자와 남자 차이, 나이 듦의 차이, 다른 삶을 살아온 시각 등 많은 부분을 현 시각에서 보려고 노력했다. 늘 주저 앉았던 시간 외에 이번엔 마지막까지 어설픈 과제라도 제출해 보려고 한다. 아자!아자! 이제 마지막이 보인다.
실전 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느낀점은 실전을 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 것이다. 수 많은 깨달음은 생각으로 할 수 있었지만 맺음을 위한 행동의 변화는 늘 주저함으로 가리게 되었다. 그러나 혹시나 하는 두려움과 감당할 리스크에 대한 것이 커서 쉽지 않았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이번엔 꼭 실행해 보리라 굳게 다짐해 본다. 더 이상 물러 설 곳이 없다.
특별히 생긴 습관은 책 읽는 것과 목실감은 매일 못썼으나 감사의 마음으로 메모는 한다.
실전 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은 매일 밥 먹는 것처럼 관련 자료를 월부에서 찾아 보는 것이다.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나 스스로 0호기를 이루어 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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