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달성]
원씽 : 0/7
독서 : 1/5
강의 : 0/5
임보 : 3/5
투자 : -
[독서]
- K: 매일 독서를 실행하겠다는 마음으로 계속 유지하고 독서의 계획을 빼지 않은 점.
- P: 고무공 이슈로 인해 늦은 퇴근과 뇌가 무기력 상태에 들어가서 가장 쉽게 도파민 충전을 위한 유튜브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늦게 잠을 잔 점.
- T: 유튜브의 숏츠는 나의 집중력을 흐리는 것이라 인지하고 뇌에 무기력을 이겨내는 작게 시작하는 방법으로 시도하기.
[강의]
- K: 강의를 매일 루틴으로 가져가기 위해 노력한 점.
- P: 고무공 야근으로 집중의 시간을 가지기 어렵게 되어 책상에 앉지 않고 퇴근 후 바로 누운 점.
- T: 강의를 한주간 원씽으로 들을 수 있는 범위만큼 집중해서 듣는 시간을 할애하는 방법으로 전략을 바꾸기. (루틴으로 금지)
[임보]
- K: 임장 일정을 짜 놓아서 원씽으로 삼아서 최소한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임보 작성한 점. 기차 안에서도 작성한 점.
- P: 목표를 설정 범위 고려 하지 않은 것과 완료주의로 가져가지 못한 점.
- T: 임보는 하루 1-2장으로 적게 목표 잡아보고 한번 성공으로 목표를 잡아 보고 루틴으로 가져가 보자.
[임장]
- K: 전주 임장 휴식으로 인한 부분을 최대한 1박2일로 채워서 임장하려고 한 점.
- P: 다음날 일정에 대해 시간 관리 제대로 못해서 북면 임장 못한 점.
- T: 일시적으로 단지 장표 임보에 루틴 잡는것에 집중하고 2월에 다시 일정 잡아 매임과 나머지 단임 진행해보자.
[원씽]
- K: 시세트레킹에 대한 부분 루틴으로 가져가려고 목표를 세우고 루틴을 진행하지 못하는 부분을 찾으려 했던 점.
- P: 앞마당이 많아서 안테나 단지를 먼저 추리지 못해 루틴처럼 가져가지 못한 점.
- T: 우선 안테나 단지부터 선정하기 위해 2월까지 임장 대신 주말에 집중하기. 또한 매일의 원씽을 한가지로 정하지 말고 나의 그날의 우선순위를 결정해서 원씽으로 진행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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