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반품이 처음인데 지금 너무 헷갈려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우선 처음 스마트스토어로 반품이 들어왔고 사유는 불량 및 파손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토로 반품 접수를 하였고 도토에서 검수를 하였는데 불량 및 파손 사유가 확인되지 않아 상세 사유를 재문의 드린다고 했습니다.
구매자에게 어떤 부분이 불량 및 파손인지 물어보았고 구매자는 폰 사이즈가 안 맞아서 반품 했다고 하였습니다.
도매토피아에 다시 전달하였고 상세페이지 내 상품 사이즈가 표기되어 있어 해당 사유는 변심 처리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도매토피아에 그러면 왕복 배송비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봤는데 도토 결제 금액에서 왕복배송비 5000원을 제외 후 환원 처리되며, 구매자분께 왕복배송비를 청구하여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스스에서 반품관리-반품처리 한번에 하기-반품처리(1. 상품 수거가 완료되었습니까? : 네,상품이 도착하였습니다. 2. 반품 배송비를 판매자 부담으로 처리하시겠습니까? : a. 네, 구매자에게 반품배송비를 청구하지 않고 반품을 진행하겠습니다. b. 아니오, 구매자에게 반품배송비를 청구하겠습니다.)
여기서 b를 선택하면 보류 사유 선택, 사유 입력, 반품 요청 사유가 있는데 이 구매자가 지정한 반품 요청 사유를 불량 및 파손에서 제가 단순 변심으로 바꿔서 반품처리를 진행하면 구매자에게 직접 말하지 않고 반품배송비를 받을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제가 반품처리를 할 때 구매자에게 불량 및 파손이 아니라 단순 변심이라고 따로 고지를 해야 하는 건가요?
만약에 이러한 방법이 아니라 도토에서 말한 것처럼 따로 연락해서 반품배송비를 받아야 한다면 그냥 제 계좌번호를 보내고 반품배송비를 보내달라고 하면 될까요?
우선 도토에서 환불 처리가 완료됐는데 반품배송비 5000원을 제외한 금액이 네이버페이로 들어왔습니다.
너무 어렵네요…
도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댓글
반품처리 한번에 하기 로 하셨을때 선택하시는게 나오는군요. 단순 변심으로 바꾸시면 구매자에게 직접 말하지 않고 반품배송비를 받을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반품비를 환불 금액에서 차감을 선택할 수 있다면 따로 입금해달라고 요청안드려도 될꺼같은데....저도 변경 경험이 없어서 만약 반품비 선택을 직접하실 수 없다면 고객님과 한번 연락을 해보셔야할꺼같습니다. 상세페이지에 사이즈가 표기가 되어있으므로 불량이 아닌 단순변심으로 처리된다는 걸 잘 말씀드리고 해당 문자같은 자료도 잘 남겨놓으시구요...쿠팡은 이야기가 되었는지 자료 요청하던데 스스는 잘 모르겠네요... 스스에서 판매자에게 직접 송금을 선택하시는 고객님들도 많아서 그런경우에는 저도 문자로 여기에 입금해달라고합니다. 입금확인 전까지는 환불보류설정을 해놓으시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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