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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1 (수정됨)
[임장은 ‘미리 살아보는 연습’이다] 임장을 하면서 이 세 가지 질문만 던져도 지역과 단지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1️⃣ 나도 이곳에 살고 싶을까? 거주민의 시선으로 내 하루가 그려지는지 묻습니다. 2️⃣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이곳에 살까? 직장, 학교, 환경, 교통. 그 이유가 분명할수록 가치가 더 높습니다 3️⃣ 같은 가격이면 어디가 더 좋은가? 비교는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어느 곳이 더 가치 있을지 동료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임장은 발품이 아니라 생각의 깊이를 쌓는 시간입니다.

댓글


부자꽁냥꽁냥
26.02.01 07:54

생각의 깊이를 쌓는 시간ㅡ오늘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

김다올
26.02.01 07:56

지공튜터님 감사합니다~ 단임하면서 생각의 깊이를 쌓아보겠습니다~^^

경이맘
26.02.01 08:10

발이 아닌 생각을 담은 임장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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