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상황과 사정을 탓하면서 개선을 시도하려기보다는 말 그대로 자기연민만 하면서 보낸 결과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면서 속상하기도 하고, 역시나 더는 미루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혼자서 시작하려면 어디부터 해야될지 막막했어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강의 신청을 했는데
이렇게 사전점검을 해볼 기회와 자료도 주시니 첫 시작이 한결 수월해진거 같습니다.
오늘 너나위님께서 오프닝 강의 때 말씀해주신 것처럼 더이상 변명하고, 미루지않고 차근차근 하루하루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달 간 잘 따라가보려고 합니다.
한달 뒤에는 적어도 외면하는 내가 아니라 더 나은 나를 위해 계속 노력하려는 사람이 되고 싶고,
명확한 목표와 의지가 생긴 김뀨니가 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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