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이미 강의가 끝난 수업이라 조편성도 없고, 혼자서 시간날때 마다 들은 강의.

미국주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지만 월300만원 강의를 듣고 미국주식 강의를 듣게 되고, 지금은 재테기도 신청한 상황이다. 

 

다른 강의보다 세상에 너무 모르는 내용이 많이 나와서 천천히 따라하면서 들은 강의였다.

 

경제활동이 길어야 12년. 정도 남은 저로선 종잣돈을 마련해서 다른거 투자하는것보다

노후를 준비하는데 그걸 충족시키기엔 충분한 강의가 아니었나 싶다.

 

기본적으로 주식투자할 때 회사를 어떻게 분석하는지조차 모르고

묻지마 투자를 일삼고 있던 나에게

최소한의 (냉장고 살때만큼의 노력) 노력을 어떻게 들여야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로

너무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해준 강의다.

다른건 몰라도  세팅하는 방법. 등 너무 모든걸 다 알려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국내 주식도 주식을 분석하는 방법을 한꼭지만이라도 넣어주면

더욱 좋을꺼 같다. 주식의 “주”도 모르긴 하지만 기업 분석하는데 이런건 좀 살펴야 어디를 투자하더라고 최소한의 노력이 뭔지는 알지 않을까 싶다.

 


댓글


마음도리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