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투자 허씨유? 2번에 같ㅇ1 하조💛 야유요] 열반실전 1강 / 투자재로서의 기능강화

26.02.05

안녕하세요, 야유요입니다!

 

실전반 1강은 권유디 튜터님께서
‘실전투자자를 위한 투자기준 정립과 현재 시장 대응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튜터님 말씀을 바탕으로, 제 실전 투자에 적용할 점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 과거와 달리 부동산이 투자재로서의 기능이 강화되었기 때문

 

“더 이상 지난 상승장, 지난 하락장의 기준으로 지금을 판단하면 안 된다.”

저환수 원리의 수익성을 설명해 주시면서,
과거 전세가율이 높았던 시장과 지금 시장의 차이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대세 상승장을 거치며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되면서 매매가가 상승하는 시장이 아니라,
전세와 상관없이 매매가가 올라가는 시장이 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수익성을 전고로 판단하고
(전고를 넘지 않은 곳은 여전히 유의미하지만),
환금성을 전세가율로만 판단하기에는
시장의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장의 변화를 느끼고는 있었지만,
그 변화를 어떻게 투자 판단에 적용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전고와 전세가율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판단하는 것이
어렵고 불편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태도를 고쳐야겠다라는 생각과

시장을 받아들이는 자세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내가 알던 가격보다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이 단지는 비싸다”고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 변하지 않는 것

 

위의 말씀을 듣고,
처음에 강의해 주셨던 수도권 투자 기준을 다시 떠올려 보니
왜 ‘가치’를 더 강조하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그래프보다 가치를 먼저 봐야 한다는 말씀은
몇 년 전부터 여러 강의에서 계속 들어왔지만,
 

그 당시에는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정도였다면

지금 시장을 보며 왜 가치가 더 중요하고
왜 현장을 강조하시는지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본질적인 것에 더 집중하고,
내 상황에서 최선을 찾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한 달을 보내보겠습니다..

 

 

 

 

 

 


댓글


야유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