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실감을 개인적으로 다이어리에 작성하고 있습니다! 사진찍어 올립니다~!
매일매일 쓰고 있기 때문에, 일주일 단위로 올리겠습니다! (2/8~과제마감일 : 다음 목실감과제날에 업로드)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올 한해 목표였던 목실감쓰기..!
지난 1월 동안 잘 해와서 인지, 2월의 첫 주도 무리없이 진행했다! (작성한다는 관점에서..!)
이제 내 나이트루틴은 목실감쓰는게 되고,
토요일 루틴은 다음주 계획과 목표를 정하면서 일주일 목표를 작성하는게 루틴이 된 것 같다..!
회식과 같은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작성하지 못하게되면,
다음 날 회사에 출근해서 오전일과시작에 살짝 짬내서 작성하곤 한다.
너무 바빠 그것도 못할 경우에는, 저녁에 그 전날것까지 같이 쓰고 있다.
2-3일은까지 미루지 않으려 하고 있다..!
이번주는, 내마기~내마중 사이의 기간이었고,
그 기간동안 해이해지지 않기위해, 주말매임/평일매임/주말매임을 단행했다!
특히나, 주말매임을 위해 매주 목요일은 전임데이가 되었고,
평일매임(금)을 위해 수요일도 전임을 하기도 했다
이렇게 내집마련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내 생활이 조금씩 바뀌어가는게 신기하고,
이를 드라이빙하고, 계획세워서 하나씩 차근히 해나가는 스스로에게 감사하다 작성했었다.
특히나, 회사일도 바쁜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하나씩 발걸음을 내딛는 나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있으며,
평일임장으로 직접 퇴근길도 경험해보면서 단순히 머릿속에서만 그리는것이 아니라, 직접 행.하.고.있.다.
목표를 행하는 것으로 세우고
실천을 해나가며 성취하고 있고
이를 수행한 스스로에게 감사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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