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60207 [오또로] 목실감

26.02.07

댓글


여백9
26.02.07 23:24

또롱또롱 야무진 오또로님, 오늘 경험과 의견 나눠주셔서 많이 배웠고, 감사했어요. 자신을 믿으며 여유있게 나아가는 모습 참 빛나보였답니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

이푸
26.02.08 08:15

또로님~~ 추운날씨에 임장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거주자 시선으로 입지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