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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 독서 후기 #14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15시간 전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아주 작은 습관의 힘(5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대표 이미지

 

 

책의 개요

 

  • 책 제목: 야, 너두 할 수 있어
  • 저자 및 출판사 : 제임스 클리어 / 비즈니스북스
  • 읽은 날짜 : 26.02.02
  • 핵심 키워드 : #루틴 # 시스템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책에서 본 것

 

[1장. 평범했던 선수들은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을까]

  •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 것 같을 때도 계속 밀어붙여서 결국에는 오늘이 만들어졌음을 안다.
  • 목표는 방향을 설정하는 데 필요하며 시스템은 과정을 제대로 해나가는 데 필요하다. 그러나 목표를 생각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시스템을 고안하는 데는 시간을 투자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 영원히 개선하고자 한다면 결과가 아니라 시스템 단계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입력 값을 고쳐야 결과 값이 바뀐다.
  •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음을 깨닫지 못한다.
  • 일단 뭔가와 관련해 자부심이 생기면 이를 위한 습관을 유지하려고 필사적으로 애쓸 것이다.
  • 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우리는 무언가가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습관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습관을 꾸준히 해나가는 건 오직 그것이 자기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뿐이다.

 

[2장. 정체성,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비밀]

  • 장기적으로 그 습관을 유지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자신의 자아상과 반대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어떤 한 가지 모습의 정체성에 집착하면 안 되는 이유다. 자신이 바라는 최고의 모습이 되려면 자신의 믿음들을 끊임없이 편집하고, 자기 정체성을 수정하고 확장해야만 한다.
  • 변화는 다음의 간단한 두 단계로 이뤄진다.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3장. 무엇이든 쉽게, 재밌게, 단순하게]

  • 행동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간단한 질문을 해보라.  1. 어떻게 그것을 분명하게 만들 수 있을까? 2. 어떻게 그것을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3. 어떻게 그것을 하기 쉽게 만들 수 있을까? 4. 어떻게 그것을 만족스럽게 만들 수 있을까?
  • 이 행동은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하는가? 이 습관은 내가 원하는 정체성을 쌓아나가는 한 표가 되는가, 위배되는 한 표가 되는가?

 

[5장. 아주 구체적으로 쪼개고 붙여라]

  • 그렇기에 언제 올지 모를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는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해 실행 의도를 세워야 한다. 일단 실행 의도가 마련되면 동기가 솟아오르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8장. 왜 어떤 습관은 더 하고 싶을까]

  • 유혹 묶기 전략을 앞에서 살펴본 습관 쌓기 전략과 조합해서 우리의 행동 지침이 되어줄 규칙들을 만들어보자.  1. [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9장. 왜 주위 사람에 따라 내 습관이 변할까]

  •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화된 집단에 들어가는 것이다. 매일 어떤 습관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그 습관을 새로이 습득하기 쉽다.

 

[10장. 나쁜 습관도 즐겁게 고칠 수 있을까]

  • 어떤 습관이 긍정적인 느낌과 연결되면 매력적인지를 잘 파악하면 이를 이로운 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다.
  • 이런 마인트세트의 작은 변화는 특정한 습관이나 상황과 관련된 느낌을 마법처럼 바꿀 수 있게 도와준다.

 

[11장.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 동작은 뭔가를 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실제로는 뭔가를 하는 준비를 한 것뿐이다. 준비가 ‘미루기’의 또 다른 형태가 돼서는 안 된다. 무엇이든 실제로 변화하는 게 중요하다.

 

[13장. 변화를 위한 최소한의 시간]

  • 습관을 가급적 시작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1분 명상, 한 페이지 독서, 운동복 입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이는 강력한 전략이 된다. 일단 시작하면 그 일을 계속하기가 훨씬 쉬워지기 때문이다.
  • 그에 따른 행동이 도전적인 것이 될 수는 있지만 첫 시작 2분은 쉬워야 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우리를 생산적인 길로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습관 관문’이다.

 

[14장. 그들은 어떻게 나쁜 습과을 버리는가]

  • 시작 지점에서부터 완벽한 습관을 만들려고 애쓰는 대신, 쉬운 일을 더욱 지속적으로 행하라. 이것을 표준화해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 나쁜 습관을 벗어나는 최고의 방법은 그 일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그 행동에 관한 선택지가 없어질 때까지 마찰을 늘려라.

 

[16장. 어떻게 매일 반복할 것인가]

  • 처음의 실수가 절대 나를 망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뒤이어 또 실수할 수 있다.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 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빨리 되돌아온다. 빨리 회복한다면 습관이 무너진 것은 중요하지 않다.
  • 0으로 만들지 마라. 손실이 그동안의 성과를 먹어치우게 두지 마라.
     

[19장. 계속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 바로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 일3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 그러나 코치는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 역시 우리처럼 동기가 일어나지 않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단지 이들은 지루함을 느끼는 대신 동기가 일어날 방법을 계속해서 찾는 게 차이라고 했다.
  •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아마추어는 삶에서 어떤 일이 급박하게 일어나면 진로에서 벗어난다.
  • 어떤 습관이 자신에게 정말로 중요하면 기분이 어떻든 그 습관을 계속하려고 한다. 전문가들은 기분이 영 아닐 때조차 행동을 취한다. 그것이 즐겁지 않더라도, 그걸 계속할 방법을 찾는다.

 

[20장. 습관의 반격]

  • 간단한 동작들을 무의식적으로 잘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다음 단계의 세부적인 사항들에 집중할 여유를 갖는다.
  • 내가 아는 몇몇 기업가와 투자자들은 ‘결정 일지’라는 걸 쓰는데, 매주 그들이 한 주요 결정들 및 그 이유, 그렇게 해서 기대되는 결과들을 기록하는 것이다. 매달 혹은 매년 말에 그들은 자신이 한 결정이 옳았는지, 잘못된 것이었는지 확인하고 자신의 선택과 그 결과를 복기한다.
  • 습관은 수많은 이득을 가져다주지만, 반대로 우리를 이전의 사고와 행동에 가두기도 한다. 세상이 바뀌고 있을 때조차도 말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영구하지 않다. 삶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리하여 우리는 주기적으로 과거의 습관과 믿음이 여전히 자신에게 이득을 주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자기 인식 결여는 독이다. 숙고와 복기는 해독제다.
     

 

 

 

책에서 깨달은 것 & 적용할 점

 

  • 나의 정체성: 나는 직장인 투자자이다.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투자자로 출근하는 것이다.
  • 투자자로서 책상에 앉기 전, 뭐라도 몸을 움직인다. 스트레칭, 상체 운동 혹은 하체 운동을 적어도 20분은 한 뒤에 책상에 앉아 할 일을 시작한다.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아마추어는 삶에서 어떤 일이 급박하게 일어나면 진로에서 벗어난다.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그릿, 몰입, 더 시스템을 다 섞은 느낌…

 

 


댓글


케이군
6시간 전N

튜터링 끝나고 들어가서 독서후기, 실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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