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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안녕하세요. 재테크 기초반 12기 46조 하시입니다.
저는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제 수입은 많지 않아 현실적으로는 남편 외벌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결혼 13년 차가 되던 어느 순간,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있고 돈이 전혀 모이지 않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위기감을 느끼며
이제라도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고 가정경제를 리셋해보자는 마음으로
재테크 기초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 정도 수업료를 내고 들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1강 1차시를 듣는 순간,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강의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차시에서는 ‘도대체 어떻게 10억을 모으고, 돈을 어떻게 불리는가’라는
오랜 고민이 하나의 로드맵으로 정리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진짜 배우고 갖고 싶었던 것이
인내자산, 투자자산, 경험자산이라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2차시에서는 통장을 쪼개는 ‘실행’을 강조하셨고,
왜 이것이 필요한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생활비와 활동비 등을 다시 계산하며
곧 통장을 나눌 계획입니다.
특히 2차시에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말씀은
“먼저 목표를 세우고, 그다음 방법을 찾아야 한다” 는 문장이었습니다.
아이 셋을 키우다 보니 교육비 지출이 큰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목표 저축률을 세우고
방법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차시에서는 ‘Sometimes α, Always β’라는 문장과
투자 대상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이 깊이 남았습니다.
내가 투자한 것에 대해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특히 주식 투자에서 무지성 투자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4차시를 들으며 제가 세금에 대해 얼마나 무지했는지도 깨닫게 되었고,
5차시에서는 보험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정리해야 할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안으로 보험 몇 개를 정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6차시에서 가장 각인된 문장은
“재테크는 돈을 다루는 역량이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바로 이 역량을 배우기 위해 월부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평생 써먹을 수 있는 금융지식과
돈을 다루는 역량을 제대로 갖출 수 있도록
끝까지 완강해 보겠습니다.
좋은 말씀과 강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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