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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재테크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자산 규모와 상관없이 돈을 대하는 태도가 무너지면 결국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는 현재 순자산 약 23억 정도의 상태이지만, 투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제 손에 쥐고 관리되는 현금은 0원에 가까운 구조가 되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자산가일 수 있지만, 통장과 현금 흐름을 기준으로 보면
‘관리되지 않는 상태’라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이 강조하신 통장쪼개기와 자산관리의 핵심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기준과 태도’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돈은 많이 번다고 모이는 게 아니라,
관리 구조를 만들어야 남는다”
라는 메시지가 제 상황과 정확히 맞아떨어졌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 정도 자산이면 괜찮다”는 심리적 여유
에 기대어 현재의 현금 흐름과 가정 재정 관리를 상대적으로 소홀히 해왔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통장에 남아 있는 돈이 ‘현재의 실력’이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아무리 자산이 커 보여도,
생활비·저축·투자·비상금이 명확히 분리되지 않으면
재무 상태는 언제든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저는
‘이미 이뤘다’는 관점이 아니라, ‘다시 시작한다’는 관점으로 초심을 잡고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가정 재정의 완전한 구조화
둘째, 돈을 쓰기 전에 목적을 먼저 정하는 습관
셋째, 자산가가 아닌 ‘관리자’의 시선으로 돈을 보기
특히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는 저”는 너나위님의 강의는
지금의 저에게 가장 필요한 강의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돈을 더 벌기 위한 강의’가 아니라
돈을 다시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강의였습니다.
저는 이제
가정 재정을 재정비하려 합니다.
강의를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록하고, 적용하고, 반복하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이번 재테크기초반 강의는
제 재무 인생의 방향을 다시 바로 세워준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특히나,
남편에서 저에게 재정 주도권이 온 이후로,
남편에게 사실 믿음을 크게 못주었었는데,
실제 엑셀 기록을 좀 더 꼼꼼히 함으로써 남편이 만족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제 꿈을 이루기 위해, 2026년 목표(대출갚기), 2027년 목표를 위해(3호기 투자)
핵심이 되는 “재정 정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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