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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살다보니 결혼27년내내 아껴서 살아보질 않앗다.

그런데 퇴직을 3년앞두고 은퇴설계가 되어있질않았다는 생각이 들고 불안감에 어떻게 해야 될지몰라

늦었지만 월부강의로 기초부터 시작하자로 수강하게 됬다

첫주강의부터 반성과 후회가 밀려왔다.

앞으로 들을 강의로 은퇴설계를 잘 계획해 보겟다.

통장쪼개기도 하고 체크카드로 바꾸고 

연금저축도 월한도 50까지 풀로 입금해야겠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업을 들을수록 잠이 안온다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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