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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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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 폭발, 경제 공식이 바뀐다, 손진석님, 플랜비 디자인, 2025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비관론자와 달리 긍정적 기대와 창의적 협업 마인드를 가진 개인은 저 성장 시대에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성공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 337 마지막페이지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나에게 적용할 점
. 47p 미국경제 학자 어빙의 피셔의 교환방정식으로
1) 통화량과 2)화폐의 유통속도 의 곱은 3) 물가수준과 4) 상품거래량 곱과 같다. 이것을 화폐의 흐름과 실물 경제 활동으로 바꾸어 표현하면 통화량 x 화폐의 유통 속도 ∝ 물가 x GDP
.돈의 거리 55p
돈의 생성지와 가까운 있는 사람들은 매력적인 재화의 가격이 오르기전 재빨리 투자 할 수 있고, 새로운 돈의 출처에서 멀리 있는 사람은 원하는 재화의 가격이 이미 오른 다음에야 소비를 하게 돼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게 된다.
→ 투자 공부를 하며 부동산 혹은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는 것이 결국 가치를 읽고 투자하는 방법을 배운것이고 이는 돈의 거리를 활용한것으로 보임
이는 뒤에 59페이지에서도 기관투자자 예에서도 볼수 있음.
.과거와 달리 대기업이 근무환경 개선+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이 대한민국의 대출 상황을 바꾼점
.중국의 상황, 세계의 보수적 흐름. 미국은 엄청난 돈의 거리에서 가장 가까운곳(증시), 달러패권
→ 투자는 역시 돈의 중심인 미국에 가까운 방법으로?
. 기축통화 달러와 미국의 빈부격차. 스테이블 코인, 암호화폐의 등장과 이를 이용하려는 미국의 생각
→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정통 은행보다는 스테이블 코인이 싸고(수수료), 편한다(플랫폼) 이는 자연스럽게
실물 화폐에서 디지털 화폐로의 전환을 이끌고 있고 추세가 그렇게 가고 있다. 규제를 따라가는 USDC공부 필요.
보수적인 은행들의 CBDC는 과연 스테이블 코인의 흐름을 막을 수 있을까?
. 일본의 어려움. 과거의 인문학자들이 기업에 트렌드(책, 알고있다는 착각)였듯, 이제는 여러나라의 정세를 읽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음
언제나 비관론은 설득적으로 들린다. 사람들의 루머와 정보를 구별하는 법은 역시 개인이 공부하며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즉 내가 매일 되 뇌고 있는 ‘행복의 위한 행동 목표’에 맞게 '바꿀 수 있는 일은 용기 있고 실행력 있게 바꾸고, 바꿀 수 없는 일은 차분함, 그리고 이 두 상황을 구분하는 지혜를 독서와 실행을 통해 키워 나가는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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