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강의를 듣고 나서 깊은 한숨이 나옵니다~~ㅜ.ㅜ

전 이제 40대 후반이고 부모님과 무엇인가를 얘기할 때마다 고구마 먹은 것 같은 답답함이 있었는데,

너나위님 강의 들으면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꼭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이 말이 실감났어요.

 

저희 부모님도 아껴서 저축해야 하고, 빚을 내는 건 안되고,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그냥 맞춰서 살면된다~

고생 많이 한 부모님이 너무 불쌍하지만, 부모님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완고해지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제 일은 부모님과 상의하지 않아요. 부모님이 물어보면 짧게 단답형으로 얘기하게 되었고,

마음 한 구석은 여전히 불편한 상태였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너나위님 강의를 들으니 마음이 졸 홀가분해지고,

앞으로 어떤 마음 가짐으로 투자를 해야 할 지 마음이 좀 단단해졌습니다.

 

1월에도 가족들을 만나고 마음이 답답했는데,

나는 월부에서 투자 공부하면서 나만의 로드맵을 만들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early bird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