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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34기 스리링과 부자로 26할조 빈스양] 튜터링데이 후기

26.02.12

세번의 도전끝에 실전반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슴눈망울을 한 너무나 예쁘신 스리링 튜터님과 뭐 하나라도 알려주시려고 배려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26조 조원분들과 튜터링데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 실전반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뭘해야하는지 잘 몰라 조금 당황했습니다. 

 

사임발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무엇을 하는것인지  궁금했습니다.

튜터님께서 모든 조원들 사임보고서의  잘한부분을 칭찬해 주셨고, 이런걸 더 보완하면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도 다른 조원들의 사임을 보며 ‘아 저렇게 하는거구나, 저렇게 하면 더 도움이 되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많아 PPT며 엑셀이 익숙하지 않아 잘하고 있는것인지, 조원들께 민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잘했다며 칭찬을 해주셔서 뿌듯했습니다.

 

비교임장은 은평구로 가게되었는데 지금 임장지를 보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됐던것 같습니다.

비교임장지를 보며 현 임장지 선호도가 이렇게 나뉘어져 있구나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비교임장에서는 튜터님과 1:1로 거의 코칭을 진행됐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혼자 생각하고 결정하고 하다보니 어떤것이 더 오른 선택인가 고민만 하고 결정을 내리지 못했는데 

튜터님의 모든 답변이 저의 결정에 많은 확신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스리링 튜터님 덕분에 이번 갈아타기에 용기를 얻을수 있었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새벽에 출근을 해서 저녁식사를 함께 하지 못하고 들어와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번엔 좀더 많은 얘기 나눴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며칠전 혼자 단임하는 제게 튜터님이 전화해주셔서 춥지 않냐, 잘하고 계시냐, 힘들지만 조금만 힘내보자 라며 말씀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천사같인 스리링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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