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강의. [원(1)스텝 투(2)스텝 꾸준히 모으면 금방 부자될 일이(12)조 숭이]

26.02.13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안녕하세요! 숭이 입니다!

이번 2주차 강의에서는 주식에 대해 알려주실 광화문 금융러님의 강의였습니다!
 

저는 광화문 금융러님을 한창 주식 공부에 관심을 가질 적에 유튜브에서 구독자로서 많이 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2023년에 광화문 금융러님의 강의를 듣고 확신을 가졌습니다.

ISA 계좌에 다른것 다 필요 없고, S&P500과 나스닥100을 7:3 비율로 매달 적립식으로 모으면 되겠구나!

 

그 전에는 처음은 국내주식 삼성전자로 주식개설하고, 상장주 KG모빌리티에서 -50%이상 손해도 보고 손절하고..

그 이후에는 미국 주식인 애플과 구글은 그래도 실적이 나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절세계좌에서 무언가 매수하고 싶은데. 미국주식은 못 사고..고민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2023년에 ISA에서 매수한 ACE S&P500과 나스닥100은 만기시점이 되었을때.

제가 생각한 5개년 시드머니 1억 모으기의 시점 보다 앞당겨져 있을 만큼 수익이 꽤 났고.

비과세 한도를 뚫고 세금 얼마 안되는 금액을 지불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ISA계좌의 평균 투자 수익은 20% 그 이상이었던 적이 언제나 많았고,

잠자던 퇴직연금DC형에서 디폴트 포트폴리오로 개선 되기 전 부터 S&P500과 나스닥100을 꾸준히 적립했고

현재는 퇴직연금DC형은 미친 수익률 40%를 보고 있습니다.

 

그 당시 주식 공부를 하면서 부모님 집에서 독립을 꿈꾸게 되었는데요.

2024년 6월 월부 열기를 듣는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매달 강의, 임장 다니며 부동산 투자자로 꿈을 꾸다가

어찌저찌 하다가 진짜로 2025년 8월에 내집마련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월부콘에서 멀리서 만나본 광금러님의 강의를 다시 들으니

갑자기 그 시기의 제가 떠올랐습니다 ㅎㅎ

 

참으로 신기하고,

그 당시 좋은 강의 해주셔서 제가 덕을 본 것 같습니다. 감사의 인사 전하며..

 

강의 후기 작성해보겠습니다.

 

 

 

 

 

 

#제발 좀 실천하시면 안되겠냐고 하는 듯한 무언의 외침..

 

강의를 들으면서 좀 재밌게 들었습니다 ㅎㅎㅎㅎ

광금러님의 사적 이야기가 곁들어지고 ㅎㅎ

흥분하실 때마다 느껴지더라구요..

 

“무서워하지 마시구..! 공부만 하지 마시구!!! 제발 해보세요! ㅠㅠ”

라고 하는 듯한 ㅎㅎ 무언의 외침이 들렸습니다.

 

저는 예전에 광금러님의 강의를 들었을때

가장 확 꽂혔던, 확신이 바로 들었던 멘트가

“거의 100년 정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이 ETF가 우상향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오랜 역사를 지닌 주식이 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그렇게 계속 우상향 한다고?

그럼 몇 년 갖고 있으면 반드시 수익이 난다는 의미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경험을 하게 되니..

근래 관세 폭탄 시기에

내집 마련할 생각이 없었다면..그 바겐세일에 좀 더 매수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실제로 바겐세일이 맞았구요….

 

무언의 외침에 저는 답변을 한 것 같습니다…ㅎㅎ

 

 

 

 

 

 

 

#가치주와 성장주를 어떻게 구분할까?

 

저는 생각보다 이 부분이 평소에 확답 있게 구분짓기가 어려웠거든요.

다른 분들은 쉬운 구분일 수 있으나..

저는 어려웠는데요. 이 부분에 굉장히 팩트 있게 구분 지어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가치주는 뚝배기 처럼 뜨듯함이 유지되는 그런것.

앞으로 성장할 것은 상대적으로 적은편.

사람들의 큰 기대가 많지 않은 편.

이런 사례가 코카콜라 (버핏 할아버지 최애 주식)

 

성장주는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서 주가가 이미 높은 편.

기대보다 더 잘 해야 내가 매수한 금액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만약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큰 폭으로 폭락할 확률이 높은 편.

그리고 사람들이 앞으로 이 주식이 더 오를 가능성이 높은 주식이야 했을때는

이미 가격에 반영된 것일 확률이 높다.

이런 사례가 테슬라 (트럼프 대통령 지지하던 시기)

 

이렇게 말씀해주니까. 너무 확 와닿아서 ㅎㅎ

제가 원하는 주식은 가치주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덕에 제가 애플과 구글을 갖고 있을때. 한 동안 관세로 큰 하락을 맞고 있을때 생각났습니다.

저도 같이 흔들리더라구요. 그제서야 제가 부동산 투자 만큼 주식 투자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고 매수했음을

여지없이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수익이 조금 나긴 했지만 손절 했습니다.

내가 불안한 투자는 하면 안된다는 것이 제 원칙이 되어버렸거든요.

 

추가로 광금러님꼐 상담을 요청하시며 들이미는 수강생 분의 증권 화면에서 빅웃음을 주셨습니다 ㅎㅎ

“여러분이 매수하는 주식은요. 그놈이 그놈이에요.”

여기서 저는 직장동료들 생각이 급 들어서 ㅎㅎㅎㅎㅎㅎ 넘 웃겼습니다..

왜냐하면 정확히 알고 투자하는 분위기가 아니여서 그렇습니다.

 

 

 

 

 

 

 

#이제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안다! 실천!

 

일단 개인연금저축 계좌는 이미 있고, 금이 올라서 계속 관망하고 있었는데요.

잠자는 계좌를 깨워서. 이 계좌는 중도인출 보다는 노후.연금을 위해서 돈을 좀 넣고자 합니다.

월 30 넣기엔 많고..월 20 정도 꾸준히..ACE KRX 금현물과 ACE S&P500을 3:7로 매수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저축금액을 ISA에 다 넣고 S&P500과 나스닥100을 매수하고 있고,

비상금을 파킹통장에 넣어 놓고 있는데요.. 비상금…진짜 너무 아깝습니다..돈이 놀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

그래서 ISA계좌로 다 뭉쳐놓으려고 합니다.

이번 제테기를 들으면서 그 비상금을 투자하는게 맞을지 아닐지 결정해보려고 했는데요.

정했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 탓인지 모르지만 ㅎㅎㅎㅎㅎ

제가 처음 들었던 강의하셨을 때 보다.. 더 행복하고 여유로운 모습이 보이셔서 그런지 제가 더 감사합니다.

 


댓글


부린
26.02.19 01:11

와.. 숭이님 강의 후기 너무 재미있어요!! 광금러님께서 저런 말씀도 해주셨군요! 저도 파킹통장에서 녹고있는 돈들을 재배치해봐야겠어요. 일단 저는 아직 완전 걸음마단계니까, 광금러님께서 2주차에 알려주신 대로 셋팅해보고, 이후 로드맵을 어떻게 짤지, 무슨 공부를 해야 할지 계획이 필요할것같습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