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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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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40대에 들어서 체감하고 또 체감하는 건 건강과 돈의 중요함입니다. 건강을 유지하고 신체에 흠결이 생기지 않는 것, 그리고 삶의 지난함을 극복할 수 있을 정도의 자산을 쌓는 것이 현실의 관점에서는 어떤 가치보다 소중하다고 여깁니다.
저자의 말처럼,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을 책임져야 하는 40대가 되면서 돈과 건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돈 걱정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본업에 충실하는 것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공부하는 투자자로서의 자아도 잃지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경제 성장률이나 임금 인상률의 속도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 맞춰 살아야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는 것,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현금을 자산으로 옮기는 실행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돈은 점점 흔해지고, 그래서 돈의 가치는 점점 낮아지고 자산의 가치는 올라간다.”
투자 공부를 시작하며 자주 들었던 말이지만, 이 책을 통해 그 의미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통화량이 증가한다는 것이 실제로 어떤 의미인지, 돈의 양이 늘어나면 왜 자산 가격이 오르는지를 데이터와 함께 설명해주어 거시경제의 흐름이 조금 더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또한 ‘인구 감소’와 ‘저성장’에 대해 막연히 가지고 있던 두려움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위기는 단순한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통화 정책과 자산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사람에게는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지머니’ 시대, 돈의 홍수 속에서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자산을 지키기 어렵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습니다. 결국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경제의 구조를 이해하고 돈의 흐름을 읽으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앞으로는 금리와 통화량의 흐름을 더 의식적으로 바라보려고 합니다.
시중금리가 낮아져 ‘이지머니’가 늘어나는 환경이 되면, 그 돈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고, 자본주의의 도구인 대출 역시 감당 가능한 범위 안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자세를 갖고 싶습니다.
부동산 자산 가격은 금리와 통화량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이해하고, 자금 유동성 변화에 따라 서울·수도권 아파트의 수요와 가격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꾸준히 공부해보겠습니다. 인구 감소나 저성장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버리고, 현재의 상황을 ‘후퇴’가 아니라 ‘감속’의 과정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고 투자 공부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경제 위기나 통화량의 급격한 변화가 올 때마다 두려움에 휩쓸리기보다, 그것이 어떤 기회를 의미하는지 먼저 질문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 경제 흐름과 글로벌 통화 정책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습니다. 부동산, 주식, 금, 원자재 등의 자산 가격 추이와 M2 증가 속도를 비교해보는 연습을 하며 거시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머뭇거리지 않고 실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와 독서를 꾸준히 이어가며, 돈과 경제의 흐름을 기민하게 파악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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