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성공루틴] 더시스템

26.02.16

 

 

 

[가장 크게 느낀 점 1가지] 목표보다 ‘시스템’이 인생을 바꾼다.

그동안 저는 늘 “언제까지 00달성” 같은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해왔던 것 같습니다

목표가 생기면 몰입했고, 끝까지 해내기 위해 잠을 줄이고 몸을 갈아 넣으면서 버텼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성실함이고 열정이었지만, 돌아보니 목표는 쫓았지만 시스템은 만들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목표에 가까워질수록 삶은 더 안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허덕이고, 더 지치고, 몸은 안좋아졌던 것 같습니다. 한 번 목표를 이루면 또 다른 목표를 세우고 다시 전력 질주, 그 과정에서 휴식도, 스스로를 지키는 시스템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내가 의지에만 의존하는 방식으로 살아왔다는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목표는 나를 순간적으로 불태우게 만들지만, 시스템은 나를 오래 살아남게 만든다.’

좋은 결과를 만들려면 ‘열심히 해야지’라는 결심이 아니라, 피곤해도 자동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환경과 루틴이 먼저 설계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성공은 더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더 오래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든 사람에게 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멘토님, 튜터님, 동료분들이 이야기 해 주었지만 왜 안되었는가…)

지금까지 목표를 향해 달리는 사람이었다면, 이제는 나를 지켜주면서도 성장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1가지] 목표 대신 “반복 가능한 최소 행동” 만들기

책의 핵심은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매일 자동 실행되는 작은 시스템입니다.

- 매일 독서 20분, 매일 시세 20분, 매일 임보 30분, 매일 운동 10분, 매일, 제자분들 연락 1시간

큰 목표는 방향만 정하고, 실행은 작은 반복 행동 단위로 쪼개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시 보고 싶은 페이지/문장]

P116. “내가 겁낸 문제들의 90%는 단지 방법을 몰랐던 것들이었다.” 이 문장은 투자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 적용되는 말이었습니다 사실은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방법을 아직 몰랐기 때문’이 아닐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두려움의 본질은 ‘위험’이 아니라 ‘방법에 대한 무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료, 후배. 제자분들에게는 방법을 모를 뿐이다. 이제 알아가면 되는거다 라고 하면서 스스로에게는 그러질 못했습니다. 채찍질 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 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항(1개만)]

P44 “내가 타이밍이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겠다고 깨달았던 게 그때였다.

운 좋게 타이밍이 맞아떨어질 때까지 이것저것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게 맞는 것 같다.”

  • 우리는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며 행동을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요? 아니면,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상태를 만들고 있을까요?

 


댓글


성공루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