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6년도 설 연휴가 겹쳐 2주차 강의를 이제야 마무리 하였다.

강의 초반, 광화문 금융러님이 말씀하시는 이런경우 있으시죠? 이런사람 있죠? 라고 할 때마다

나를 지목하는 것 같아 상당히 반성을 많이 하게 되는 강의였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재테크의 기초를 알기 위해 이 강의를 선택한 만큼

조그마한 정보라도 놓치지 않고 최대적용을 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동안 월급을 아껴가며 모으기만 했던 내가, 절세/ISA/연금저축등에 대해 공부를 할 수 있었던

부끄럽지만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생각하며, 1주차 강의와 연계하여 나의 소득/지출 흐름을 통제함과

동시에 자산 축척의 기반을 다지도록 할 것이다.

 

1년, 10년, 20년, 30년 뒤의 내가 달라지도록 화이팅!


댓글


심파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