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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지투기를 듣고 막막하고 그랬다.

서투기는 익숙한 서울이라 그런가. 실거주지를 찾는 마음으로 봐서 그런지 머릿속에 더 잘 들어왔다. 

강의를 들을때마다 여기다@ 여기를 사야하는구나 

마음이 살랑살랑 흔들린다.

내 바닥이 단단하지 않기 때문이다.

민들레 홀씨처럼 이리저리 휘둘리고 흔들리지 않게

단단한 땅을 준비해야겠다.

정말 기회가 왔을때 잡을 수 있게끔말이다.

 

알면서도 살 수 없는 상황이 조금 답답하기도 아쉽기도 하지만 언제나 시장은 기회를 준다. 

필요한건 그 시장을 잡을 눈을 키우는 일이란걸 알기에 오늘도 강의를 듣고 열심히 시세따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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