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이스1반 허씨허씨입니다.
통화량이 늘어나는 시기 종잣돈이 부족하다면?
지금 지방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면?
6개월 전에 빈쓰 튜터님의 지방투자 강의를 듣고
용기를 내서 투자를 할 수 있었는데요.
다시 또 지방투자 강의를 들으면서
가슴 설레는 두근거림을 느끼며 다음 투자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포트폴리오와 가족 계획으로 인해
당분간 소액투자를 이어가야 하는데요.
강의에서 알려주신 내용을 투자에 적용하며
순자산 2배를 불리는 방향성을 가져가겠습니다.
1. 지금 지방을 봐야하는 이유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팔아라”
지금 부동산 시장은 공포와 탐욕(극히 일부)
그리고 다른 종류의 두려움이 공존한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자라면 이 두려움을 뚫으며 결과를 내고
반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대다수가 서울 수도권 시장을 지켜보고 있을 때
지방은 조용하게 그렇지만 꾸준하게 가격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앞마당 단지들을 눌러보니 전세 최고가를 찍은 곳이
속속 나오고 있고 매매가도 덩달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방은 아직 아니라고 기다리다간
크게 위험할 수 있다는 걸 체감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공급’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지역이
너무나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락장 이후 지역별 공급물량이 해소되면서
이제는 공급이 많이 남아있는 지역 보다
더 적은 지역이 많다는 것이 좋은 시그널입니다.
게다가 올해 예정되어 있는 지방선거가
다양한 부양책이 나올 수 있다는 것도 호재입니다.
2. 지방 투자는 Macro와 Micro를 함께
지방 투자를 할 때 지역 전체를 Marco 단위로 보고
상급지 → 하급지, 랜드마크 → 대장급 아파트 시세를
폭넓게 지켜보고 흐름을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
1호기를 매수하기 전, 매물코칭에서 들었던 피드백이
이런 의미였다는 걸 투자를 하고 한참 후에나 알았습니다.
앞마당이 아니더라도 지역별 흐름을 알고 있어야 함을
적용해보고 시장을 정확히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큰 흐름을 알았다면 생활권, 단지별로 들어와서
아주 디테일하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매도를 기본적인 전제로 환금성을 고려해야 하는
투자전략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지방 광역시 투자에서
입지와 상품성을 봐야하는 순서도 너무나 중요합니다.
A 광역시에서 배운 걸 B 광역시에 적용해보니까
다음 투자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명확해졌습니다.
매수하기 전부터 앞마당을 제대로 만들어야
튜터님 강의처럼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cro X Micro 두 가지 방향성을 반복해서 쌓아가겠습니다.
3. 매도 그리고 갈아타기
다주택자로 30억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매도와 갈아타기는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됩니다.
1강에서 양파링 멘토님께서 가가대실 4가지로
매도의 기준을 정립해주셨다면
빈쓰 튜터님께서 수익, 자산, 리스크 관점에서
의사결정을 하는 방식의 디테일을 더해주셨습니다.
매도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용기를 내고 욕심을 버리는 것인데요.
작년에 1호기 매도를 고민할 때
시장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도 물론 고려했지만
정말 욕심이 없었나 떠올려 봅니다.
만약 그 때 욕심을 낮추고 매도했다면?
어떤 투자를 할 수 있었을까요?
투자 복기 보완할 때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추가로 저를 포함한 수강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해
직접 경험하신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속시원하게 공유해주셔서 너무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좋은 동료들과 가지 않은 길을 걷는다는 것
튜터님께서 마지막에 해주신 메시지도
공감과 울림을 주었는데요.
지금까지 투자 활동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가족의 응원만큼 동료들의 존재가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방 투자 괜찮은 것 맞아?
이런 의심을 품고 있을 때
소수가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제자들을 응원해주시는 튜터님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저만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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