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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30기 5를 곳 췍, 2제 내꺼하조 S밀리] 15억이라는 돈의 힘

26.02.18 (수정됨)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S밀리입니다.

 

연휴가 끼어 있어 정신 없는 한 주를 보냈는데요. 
2강 양파링님의 강의를 듣고 
수도권에서도 여전히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내가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퉁쳐서 보면 안 돼요. 
서울 수도권 가격 레벨이 전체적으로 바뀐 상황에서, 
A지역은 여전히 쌉니다.”

 

1강에서도 언급하신 가격에 대한 부분입니다. 
서울은 상승장이기 때문에,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가격을 들춰보면 
저렴한 아파트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뉴스에서는 온갖 규제와 더불어 
연이은 서울의 상승률을 얘기하다 보니, 
특히, 한강벨트 지역 이후 금관구 노도강까지의 
갭매우기 내용이 많다 보니, 
막연하게 그냥 서울은 비싸다
라고만 생각하고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가격레벨을 확인할 때는 
비슷한 급지의 아파트vs아파트로 비교해야 합니다. 
비교하며 가격 자체를 봐야 합니다.

 

가치대비 더 좋은 아파트가, 
여전히 더 저렴한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A지역은 토허제 지역이기 때문에 
실거주 의무가 있으며,
최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해제 이슈로 
다주택자의 매물이 시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무주택자일 경우 이런 물건을 매수하면
세입자 만기 시점까지 시간을 벌어 
추후 실거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실거주로 들어갔다가, 2년 뒤에 전세를 맞추며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2년 뒤 전세 세팅 시기의 
내 대출액 대비 전세가 수준에 따라, 
다음 투자를 어떻게 이어나갈 수 있는지가 달라집니다. 
꾸준히 전세가 트래킹을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결론은 어떤 규제가 나오던, 어떤 시장에 있던 
중요한 건 내 상황 파악이라는 것. 
현재 내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전략이 각기 다르며,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좋은 자산을 갖고 있어야만 남의 얘기가 되지 않는다는 것.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2강을 통해 A지역 지역 분석, 
현재 토허제 지역에서는 어떻게 계약이 이루어지는지, 
전화 임장과 매물 임장의 디테일까지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규제로 인하여 혼란스러운 서울/수도권 시장에서, 
내가 어떤 스탠스로, 어떤 전략을 가지고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확신이 선 강의였습니다.

 

양파링 멘님께서는 16년 후반부 투자를 시작하셨고, 
그때는 이미 수도권 상승장 후반부였습니다. 
그때라고 해서 지금보다 
더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던 시기는 아니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 정도 꾸준히
할 수 있는 투자를 해 나가셨고, 
현재는 그 노력 덕분에 목표한 바를 이루고, 
FIRE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사장님, 저 이 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해요?” 
늘 부동산 사장님께 여쭤봤던 질문이라고 하셨는데요.
이 심플한 질문 하나로, 
한번에 우리가 꿈꾸는 자산으로 점프업을 할 순 없지만, 
여러 돌다리를 건너 
좋은 자산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희망이 보입니다.

 

그렇게 순자산 15억 정도만 쌓을 수 있더라도, 
매월 500만 원씩 25년이나 버틸 수 있는 돈이라는 것. 
지금의 안개 같은 하루하루가 쌓여 
분명 밝은 노후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희망과 용기를 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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