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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독서후기_1분전달력 [꿈꾸는사피엔스]

26.02.19 (수정됨)

 

본 것

✅P30 일단 이것부터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원래 상대가 하는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P35 사람은 좌뇌로 이해하고 우뇌로 느껴야만 비로소 움직입니다. 전달하는 사람에게 열정이 없으면 몇 번을 이야기해도 상대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기술적으로 논리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고, 열정적인 태도도 필요합니다. 우뇌와 좌뇌에 함께 작용하도록 전달해야 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P40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이 ‘누구에게’입니다. 상대가 있다는 뜻이죠.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남에게 무언가를 전달하고 이해시키고 설득하여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므로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런 다음 ‘상대가 누구인지’를 상상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만듭시다. ‘누구에게’ 전달할지, 상대가 어떤 생각을 할지 상상해보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 상대는 어떤 위치에 있을까?
  •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
  • 이 프레젠테이션에서 무엇을 얻으려 할까?
  • 전문적인 요소를 얼마나 이해할까?
  • 무엇을 어떤 식으로 말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까?

등을 상상하면 됩니다.

✅P57 무엇이든 ‘1분 안에 말하기’가 가능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우선 전할 내용의 골조, 즉 결론과 근거를 한 묶음으로 준비합니다. 그러면 설득력이 의외로 강해집니다. 피라미드 구조의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피라미드 구조의 스토리를 논리적으로 사고하라’

 

 

✅P61 ‘지식과 정보’란 어쨌든 데이터입니다. ‘지식’은 ‘이미 내 안에 있는 데이터’, ‘정보’는 ‘내 밖에 있는 데이터’입니다. 즉, ‘사고’란 ‘내 안에 있는 데이터와 내 밖에 있는 데이터를 가공하여 결론을 이끌어내는 일’입니다.

✅P64 이 자리에서 당신이 전하고 싶은 결론은 무엇인가요? 그것부터 확실히 합시다. 이것이 바로 ‘사고’입니다.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나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은 피라미드 아래층에 ‘근거’를 열거한 다음 ‘그래서 뭐?’라고 물어 봅니다. 그래서 ‘답’이 나오면 다시 ‘정말 그런가?’ ‘최종적 답인가?’라고 물어봅시다.

✅P66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쪾으로 움직여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올바른 결론입니다.

✅P79 그때 알게 된 사실은 ‘의미가 이어지면 논리적’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논리에는 다른 요소도 많겠지요. 그러나 일단은 의미가 이어져야 합니다. 앞에서 말한 ‘결론과 근거’도 ‘의미가 이어져야’합니다.

✅P82 말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이 자신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미리 생각하고 ‘의미가 이어진다’고 판단할 만한 주장과 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 또 의미가 이어지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혼자 확인하지 말고 주위 사람에게 들려주며 확인하도록 합니다.

✅P115 저도 그 조언을 받아들여 프레젠테이션에 ‘중학생 수준’의 단어를 쓰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몇년 전부터 이처럼 ‘깔끔하고 간단하게’의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했을 뿐인데, 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평가가 갑자기 높아졌습니다. 제 설명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단어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아는 사람만 아는’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 듣는 사람 모두가 이해하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려면 무엇보다 ‘깔끔하고 간단하게’가 중요합니다.

 

📌이미지 떠올리게하기

논리적인 이야기는 잘 알아들었고 그 의견에도 찬성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머 너무 좋아!’라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입니다.

듣는 사람이 인식하게 한 다음 거기에 본인을 끼워 넣어 상상하도록 만드는 것.

  1. ‘이미지를 보여주는 방법’: 말이나 글로만 설명하지 말고 사진이나 그림,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
  2. “예를 들어”라고 말한 다음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

     

📌3단 피라미드 만들기

  • 결론 → 근거 → 예를들면 의 3단계 피라미드
  • 두 번째 단에서 근거를 제시하고 세 번째 단에서 실제 사례를 제시해야하기 때문
  • 두 번째 단의 근거는 세가지 정도가 적합. 세 번째 단은 하나 또는 둘이 좋음. 너무 많으면 내용이 헷갈림
  • 피라미드 구조를 제대로 구축한다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음

     

📌듣는이를 이미지 속으로 끌어들인다

어떻게 해야 듣는 사람이 상상을 부풀리기 시작할까요? 여러분이 전하고 싶은 이미지와 듣는 사람의 다양한 경험을 조합하도록 유도하면 됩니다. 그러려면 스스로 그 상상 속으로 들어가도록 직접 요청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 상상해 보세요
  • 그런 세상을 여러분이 경험한다면 어떨까요?
    • 라고 부추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멋지지 않습니까?’라고 방향을 제시하면 됩니다. 이제 다 다됐습니다. 이제부터 듣는 사람은 머릿속에서 스스로 상상하기 시작할 것
    • 듣는 사람에게 이미지를 상상하게 함으로써 내가 전하는 것 이상의 설득력을 발휘할 수 있음

 

📌초일언으로 포장한다

  • 상대는 당신이 하는 이야기의 80%는 듣지 ㅇ낳는다. 사람이란 원래 자신이 들은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하는 존재.
  • 인상적인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내용을 상대의 기억에 확실히 새겨서 오랫동안 남길 수 있는 장치가 필요
  • 내가 전하고 싶은 것을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하면 된다.
  • ‘내 전부를 걸겠다’는 각오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전부를 건다는 게 어떤 일인지 상상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앞으로 전달할 내용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 알고 자신 있고 좋아하는 내용이다’라는 마음을 품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상대방에게 강하게 호소해야합니다.

 

느낀 점

스스로 발표를 하거나 이야기할 때 횡설수설하다고 많이 느꼈었는데, 구조화의 중요성을 알게되었습니다.

작가가 말한 방식으로 글을 쓰고, 이야기를 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연습을 할 계획입니다. 특히 키워드를 제시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을 듯한데, 효과가 상당히 커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진담튜터님 글이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제가 동일하게 하나의 키워드를 기억하는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그제야 튜터님 중에 이런 방식으로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다. 어떻게 이야기하시는지 살펴보고 많이 BM해봐야겠다.

 

적용할 점

📌BM1: 구조화 한 뒤 이야기 살 붙이는 연습해보기

📌BM2: 칼럼, 발표, 컨텐츠 구조화로 나눠서 듣는 연습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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