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차는 진담 튜터님이 강의해 주셨는데요, 막혀 있던 부분을 시원하게 짚어주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주셔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로 연결하기까지 각 단계에서 무엇을 염두에 두고 봐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사고하는 방법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더 이상 전고점이 의미없는 시장, 기준은?
3가지 편견
1) 임장지, 생활권에 대한 선입견 ex.마장동
강남 1시간 이내 >> '독점성'
2) '무조건'에 대한 강박관념
'투자에서 무조건이라는 말만큼 무모한 건 없다.'
ex. 성북구 힐스테이트 vs. 구리시 토평이편한
3) 시기에 대한 편견
➡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한다.
가치→가격→비교평가
선호도, "사람"
선호도는 단순히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꺼리는 요소까지 포함한 ‘사람의 선택’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람들'의 선호도를 어떻게 임장/임보에 녹여서
'사람들'의 선호도를 어떻게 비교평가에 연결시켜
투자라는 결과물을 낼 것인가.
임장/임보
▸분임:: pass or fail, 투자 범위를 설정하는 단계
→ 무엇을 볼지보다 무엇을 덜어낼지에 집중!!
▸입지분석:: 지역의 선호 요소를 파악하고, 분임에서 설정한 범위를 더욱 좁히는 과정
→ 심화, 실전 요소들을 적용하여 애매한 중간 선호도의 3~7등 단지들의 우선순위를 생각해 보기.
▸단임/단임분석::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는 단계로, 봐야 할 매물의 우선순위를 근거와 함께 정리하는 과정
→ 시세지도-단지 우선순위 정리하기, 관심있는 단지 최소 3개는 단지와 시세 생각 적어보기.
비교평가
'비교평가는 하락장을 위해 하는 것이다'
지역 내 비교뿐 아니라 지역 간 비교에서는 가격 또는 입지를 고정하고 비교해야 한다.
지역 간 비교시, 해당 지역의 '투자 키워드'를 명확히 할 것.
고정 후, 비교하는 것이 우선이긴 하지만, 비슷한 요소 없이 모두 다른 경우와 비교평가까지 했음에도 결론이 나지 않는 경우 마지막으로 체크해 볼 점, 갈아타기까지 다뤄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기준을 정리하는 시간이었는데요,
기준이 생기면 판단이 빨라지고, 판단이 빨라지면 실행이 쉬워질거라 생각합니다.
배운대로 이해하고, 적용해서 저의 것으로 만들도록 해보겠습니다.
역시 믿고보는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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