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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30개 앞마당에 11채 투자할 조 꼬꼬쑤야] 같은 돈으로 더 좋은 집을 산다는 건 끊임없이 우선순위를 고민하고 골라가는 과정

26.02.20 (수정됨)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이제야 앞마당을 두 개째 만들고 있는 나에게는

첫번째 앞마당을 만들고 임보를 쓰면서 단지비교를 할 때 난 임보의 결론을 ? 로 끝내버렸다.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뭐가 헷갈린지조차 모를 어려움..

 

잔쟈니님의 이번 강의 에서는 비교평가에 대한 여러가지 비교를 직접 하며,  

어떤 방법으로 하면 되는지에 대한 예를 알기 쉽게 들어 주셨다.

 

나는 지난달에 4급지 생활권간 비교평가를 하면서 조원들과 조모임에서 얘기를 나누며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부터 너무 어려웠다.

 

생활권내 비교의 경우 각자의 투자금으로 적절한 단지를 찾아 비교하면 되었지만,

두번째 생활권 간 비교시부터 막혀 버렸다.

첫번째 우선순위 이후 두번째부터 교통이 먼저인지,  천지개벽만큼의 재개발의 단지입주가 먼저인지 의견이 갈리고 신축의 가격은 어떤것과 비교평가를 해야 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더 어려웠다.

지역 간의 비교는 앞마당이 없었기 때문에 더더욱 할 수가 없었다.

 

오늘 강의를 듣고 나는 비록 2개의 앞마당이지만 그 2개의 앞마당에서 쟌자니님이 알려준 방법으로 해보려고 한다.

 

같은 돈으로 더 좋은 집을 산다는 건 끊임없이 우선순위를 고민하고 골라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염두하며,

 

생활권 내 비교는 선호도 파악을 우선순위로 두고,

생활권 간 비교는 같은 가격을 우선순위로 하여 비교하고,

또한 앞마당이 없어서 못해본 지역간 비교는 이제 2개의 앞마당이 생겼으니 

그 2개로 같은 가격을 우선순위로 비교평가를 해볼 것이다. 

 

물론 투자원칙!!!인  저평가, 리스크를 우선순위임을 잊지 않으면서 말이다.

 

앞마당을 만든후  반드시 월 1회 한지역에 3단지씩 선호도 파악을 상/중/하로 나누어, 

시세 트레킹으로 시세와 흐름을 지켜보는 것을 꾸준히 하여  

나의 인사이트를 단단하게 쌓아가는 습관을 기를 것이다.

 

그리고 종잣돈을 모으게 되면 내 앞마당 시세 전수조사하여 내 종잣돈에 맞는 단지를 알고,

우선순위를 매겨 투자로 이어 나가보고 싶다.

 

아직 한번의 투자도 해보지 못했지만, 올해안에 종잣돈을 꼭 마련하여 그동안 배운 내용을 계속 복기하고

시세트레킹 습관화로 투자시점을 잡아 꼭 투자를 하고 싶다.

 


댓글


발찌천사
26.02.21 06:32

완강과 후기 고생 많으셨습니다~~꼬꼬쑤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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