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대폭발_푸르] 지니플래닛 독서멘토님과 함께한 돈독모 후기

19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삶을 늘 푸르게

푸르입니다

 

26년에 첫 돈독모는 지니플래닛 멘토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돈과의 거리가 멀어지면 부의 거리도 멀어진다는

얘기를 시작으로 해주셨는데 돈이 폭발하는 시대에서는

새로운 부자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 거리가 가까워야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인이 선비를 누르는 시대여서 자산을 보유해야하고

자산 보유를 위해서는 돈의 거리를 좁히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결국 그 노력을 통해 유동성의 파도를 타야한다는 것도 정리해주시고,

과거의 가격만 바라볼게 아니라 통화량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그 가격을 인정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짜장면 값이 한 번 오르면 내려오지 않는 것처럼,

과거에 3억 가지고 성동구 보다가 동대문을 보는 것처럼)

 

돈의 폭발로 돈이 늘어나는데

소비를 덜 해서 저축한 돈으로 자산으로 옮기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고

조원분들의 꿀팁에는 지역화폐 사용, 지갑 안 들고 다니기를 통해

소비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였습니다

 

 

해변에서 지켜보느냐, 파도를 타고 나가느냐, 익사하느냐는 결국 ‘나’의 선택이기 때문에

우리는 파도를 타고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무리해서 익사하지 않기 위해서는 리스크 감수를 잘 해야 한다

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리스크는 하락장에 대한 공포, 대출에 관한 막연한 두려움.

이 2가지가 리스크 관리에서 중요하고, 지니플래닛 멘토님은 

저환수원리를 지키고 튜터님 말씀을 들으면서 적용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대출은 내 상황을 잘 파악하고, 화폐가치 하락을 이용해 대출을 녹인다. 

특히 돈이 폭발하는 시기에선 적정한 대출은 더 좋은 자산을 가져서 파도를 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는 것을 이전에 투자한 것을 토대로 아쉬움을 통해 배울 수도 있었습니다


일반인이 돈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필요한 것은 ‘빠른 정보 소화력’ 이다

나를 아는 게 리스크를 방지하는 가장 큰 방법

하는 것도 관성이 생기지만, 안하는 것도 안하는 것에 관성이 생긴다

 

지금 안하는 것에 관성이 생겨버린 저이지만

다시 하는 것에 관성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루틴을 만들고

복기를 해야겠다고 멘토님 말씀을 통해 느꼈습니다

 

  • 적용

목표 세우고 월간 복기(복기하면 책임감으로 하게 된다) 1월 복기 & 2월 계획

유리공과의 밸런스는 미리 협의하기(우선순위를 정해서 유리공과 임장 임보 외에 버릴 게 필요, ex집안일)

바쁘다고 완벽하게 하려 하지말고 일단 지르고 강제적으로 하면서 부족한 건 나중에 하면서 채우자

모의투자 여기, 투자 못 할 것 같은데.. 그래도 봐야하나요? [지니플래닛]

 

감사합니다!!!!


댓글


지니플래닛
13시간 전N

후기에서도 프로님의 꼼꼼한 성격이 보입니다. ㅎㅎ 푸르님 이야기들 다 너무 공감됐어요. 진짜!! 작은 목표라도 복귀 꼭 하면서 차근차근 천천히 해나가요.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생각해 볼 문제들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