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삶을 늘 푸르게
푸르입니다
26년에 첫 돈독모는 지니플래닛 멘토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돈과의 거리가 멀어지면 부의 거리도 멀어진다는
얘기를 시작으로 해주셨는데 돈이 폭발하는 시대에서는
새로운 부자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 거리가 가까워야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인이 선비를 누르는 시대여서 자산을 보유해야하고
자산 보유를 위해서는 돈의 거리를 좁히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결국 그 노력을 통해 유동성의 파도를 타야한다는 것도 정리해주시고,
과거의 가격만 바라볼게 아니라 통화량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그 가격을 인정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짜장면 값이 한 번 오르면 내려오지 않는 것처럼,
과거에 3억 가지고 성동구 보다가 동대문을 보는 것처럼)
돈의 폭발로 돈이 늘어나는데
소비를 덜 해서 저축한 돈으로 자산으로 옮기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고
조원분들의 꿀팁에는 지역화폐 사용, 지갑 안 들고 다니기를 통해
소비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였습니다
해변에서 지켜보느냐, 파도를 타고 나가느냐, 익사하느냐는 결국 ‘나’의 선택이기 때문에
우리는 파도를 타고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무리해서 익사하지 않기 위해서는 리스크 감수를 잘 해야 한다
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리스크는 하락장에 대한 공포, 대출에 관한 막연한 두려움.
이 2가지가 리스크 관리에서 중요하고, 지니플래닛 멘토님은
저환수원리를 지키고 튜터님 말씀을 들으면서 적용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대출은 내 상황을 잘 파악하고, 화폐가치 하락을 이용해 대출을 녹인다.
특히 돈이 폭발하는 시기에선 적정한 대출은 더 좋은 자산을 가져서 파도를 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는 것을 이전에 투자한 것을 토대로 아쉬움을 통해 배울 수도 있었습니다
일반인이 돈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필요한 것은 ‘빠른 정보 소화력’ 이다
나를 아는 게 리스크를 방지하는 가장 큰 방법
하는 것도 관성이 생기지만, 안하는 것도 안하는 것에 관성이 생긴다
지금 안하는 것에 관성이 생겨버린 저이지만
다시 하는 것에 관성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루틴을 만들고
복기를 해야겠다고 멘토님 말씀을 통해 느꼈습니다
목표 세우고 월간 복기(복기하면 책임감으로 하게 된다) 1월 복기 & 2월 계획
유리공과의 밸런스는 미리 협의하기(우선순위를 정해서 유리공과 임장 임보 외에 버릴 게 필요, ex집안일)
바쁘다고 완벽하게 하려 하지말고 일단 지르고 강제적으로 하면서 부족한 건 나중에 하면서 채우자
모의투자 여기, 투자 못 할 것 같은데.. 그래도 봐야하나요? [지니플래닛]
감사합니다!!!!
댓글
후기에서도 프로님의 꼼꼼한 성격이 보입니다. ㅎㅎ 푸르님 이야기들 다 너무 공감됐어요. 진짜!! 작은 목표라도 복귀 꼭 하면서 차근차근 천천히 해나가요.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생각해 볼 문제들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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