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동대장 행동π' 쪼코파이a 입니다.
[어느 한 투자자의 실전투자 이야기]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으로
자본주의에 대해 깨닫고
노후대비를 위한 행동으로
투자자로써 첫발을 내딛는 A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행동하게 됩니다.
집과 가까운 지역을 첫 시작으로
강의를 듣고, 임장을하고, 임보를쓰면서
멘토님의 가르침, 선배님의 조언, 동료의 응원으로
모르지만 첫 임장지에서
하나를 이해하는데 몇시간이 소요되는 이해안되는 행동일지라도
그냥 하는데요.
그렇게 그 투자자는 투자하지 못합니다.
첫 임장지 그리고 시장의 중심에서 싼지, 비싼지
확신을 가지지 못했던 것이죠.
하지만 A는 다음 지역을 나아갑니다.
A의 행동은 똑같았는데요.
강의를 듣고,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쓰면서
이따금씩 독서로 지식과 마음을 쌓기도 합니다.
그렇게 투자를 했을까요?
아니요. A는 그렇게 몇달이 지나도 투자는 하지 못합니다.
여전히 부족한 확신으로 자신감이 없던거죠.
그럼에도 A의 행동은 같습니다.
강의를 듣고,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쓰며 , 독서도 합니다.
반복된 행동은 투자의 눈을 길러주고, 지식을 채워줬으며
아는 지역을 넓혀줬습니다.
A는 깨닫게 되는데요.
과정의 행동도 중요하지만, 결정의 행동도 중요하다는 걸요.
결과를 만들줄 아는 행동력이 나의 원동력이 될수 있다란 걸 안 A는
반복된 행동에 초보투자자로써 할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합니다.
그렇게 A의 첫 투자는 첫 임장지에서 만난겁니다.
보이지 않았던 가치와 가격이
꾸준함에 조금씩 다져짐으로 확신을 얻고 투자까지 하게 되었던 거죠.
이후에도 A는 한지역 한지역 알아갔던 지역에서
다음투자들로 채워가게 됩니다.
잘한투자도, 아쉬운투자도 있지만
망하지 않는 투자로 성장해가는 A
이제 경험과 실력을 갖춰가는 A의 노력은
다음 시장 사이클에 큰 힘이 발휘합니다.
그렇게 A가 처음 꿈을 갖고 노후대비를 목표로
순자산 100억이란 경제적 자유에 한단계 가까워집니다.
투자자A의 실전투자 이야기는
사실 저의 투자의 경험과 앞으로의 목표까지 그려본
가상의 시나리오가 더해진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그려보면서
어떤 시장속에서도 독서,강의,임장/임보
그리고 투자까지 이어가는 투자의 본질.
비록 지금은 투자가 안되더라도,
의미 없는 지역은 없다라는 노력의 본질
마지막으로 꾸준함은 나에게
언제든 기회의 시장을 주는 무기란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의 로드맵은 어떻게 그리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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